☰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민주당 열세 인정.. 막판 표심 잡기
11.03.2014
중간선거를 앞두고, 대부분의 미국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은 공화당이 하원에 이어 상원까지 장악하는 ‘여소야대’ 국면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뉴욕 타임스>는 2일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차지할 가능성을 69%로, <허핑턴 포스트>는 75%로 전망했다. 여…
중간선거 D-1..여소야대 눈앞
11.03.2014
중간선거를 앞두고 막판 유세전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상원 100명 가운데 36명, 그리고 하원은 435명 전원, 그리고 주지사 50명 가운데 36명을 새로 뽑는 이번 선거는 오바마 행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로 여겨진다. 또 오는 2016년 차기 대통령 선거를 가늠하는 방향타가…
'세월호 3법' 큰 고비 넘은 정국, 해빙기 오나
10.31.2014
<앵커> 세월호 특별법과 정부 조직법, 이른바 유병언 법 등 '세월호 3법' 협상이 어제 일괄 타결됐습니다. 여야는 오는 7일 본회의에서 세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리포트> 여야가 어제 국회를 공전시켰던 이른바 '세월호 3법'을 세월호 참사 199일만에 일괄 타…
공화 상하원 동시장악 눈앞
10.31.2014
공화당 상원 6석 빼앗으면 다수당 탈환 막판판세 4석 탈환 확실, 2곳 우세, 접전 5곳 **연방상원 막판 판세분석 구분 민주 공화 현의석 55 45 변경확실 -4 +4 변경우세 -2 +2 예상선거결과 49 51 11월 4일 중간선거를…
오바마 외교안보팀 불통,불화 심각
10.31.2014
헤이글 국방, 라이스 보좌관에 메모로 전략비판 오바마에 직언 대신 참모에 메모 ‘불통, 불화’ 오바마 외교안보팀 내부에서 불통과 불화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일대 수술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국방장관이 대통령에게 직언하는 대신 안보보좌관에게 메모를 …
여야 '세월호 3법' 최종합의…'국민안전처' 신설
10.31.2014
<앵커> 여야가 막판 담판을 벌여 조금 전 세월호법과 정부조직법 등 이른바 세월호 3법을 일괄 타결했습니다. 국가안전처를 신설해 해경과 소방청을 통합하고 특별검사 후보자 추천에서 유가족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리포트> 이른바 '세월호 3법'으로 불…
오바마 외교안보팀 위기 대응능력 뭇매
10.31.2014
최근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외교 전문가들을 초청해 행정부의 외교정책 수행능력을 평가하고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곧 라이스 보좌관은 시리아 및 중국 정책 등과 관련해 전문가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해야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30일(현지…
성김, 6자대표로 복귀..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겸직
10.31.2014
지난 24일 한국을 떠난 성김(54·사진) 전 주한 미국대사가 다음주 국무부로 복귀한다. 김 전 대사는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동아태국) 부차관보와 북핵 6자회담 미국 측 수석대표인 대북정책특별대표를 겸직하게 된다고 외교소식통들이 전했다. 김 전 대사는 한국·…
['선거구' 헌법 불합치] '헌재發 정치태풍'… 선거구 조정 1년내내 '血鬪(혈투)' 예고
10.30.2014
<앵커> 헌법재판소가 현재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방식이 헌법에 맞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현행 3대 1인 선거구별 인구편차를 내년 말까지 2대 1 이하로 조정해야 해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구별 인구 편차 비…
오바마 에볼라 위기대응능력도 의문
10.30.2014
뒷북 대응, 앞뒤 맞지 않는 조치 미국민 80% 의료진 격리 찬성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에볼라 위기 대응에서도 뒷북 지시나 앞뒤가 맞지 않는 조치를 취해 위기 대응능력, 지도력에 의문만 더욱 키운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각 주지사들과 의료진 강…
헌재 "선거구별 인구편차 2대1 이하로 바꿔야“
10.30.2014
<앵커> 헌법재판소가 지금의 국회의원 선거구를 나누는 방식이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단했습니다. 선거구 별로 인구 차이가 3배까지 나는 곳을 내년 말까지 2배 이하로 줄이라고 결정했습니다. <리포트> 헌법재판소가 오늘 국회의원 지역 선거구를 획정한 법 조항…
北 '삐라 전술'에 휘말린 南…'예고된 접촉 결렬'
10.29.2014
<앵커>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제2차 남북 고위급 접촉이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하며 나올 뜻이 없음을 내비친 겁니다 <리포트>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와 고위급접촉을 연계하며 어제까지 우리 정부가 오늘로 제안했던 2차 남북 고위급…
미 에볼라 강제격리 놓고 지도자들 기싸움
10.29.2014
오바마 주지사들 강제격리조치 연일 비판 차기 대선주자 포함 주지사들 강경입장 고수 서아프리카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다가 돌아오는 의료진에 대한 격리조치를 놓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차기 대선주자를 포함하는 주지사들이 힘겨루기까지 벌이고 있어 혼란을…
朴대통령 시정연설 "정부도 지갑닫으면 저성장 악순환"
10.29.2014
정부, 北에 '2차 고위급접촉 내일까지 입장표명' 촉구
10.28.2014
<앵커> 한국정부가 내일로 제안한 2차 남북고위급접촉에 대해 북측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에 오늘까지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리포트> 한국 정부가 북한과의 제2차 고위급 접촉과 관련해 오늘…
이전 10개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9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4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5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6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7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28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9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30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포토
“한인과 커뮤니티를 하나로” 제 53회 LA 한인축제 화려한 개막!
“비싼 CA, 누구 책임인가" 주지사 후보 베세라·힐튼 정면충돌
이민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