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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세월호 유가족 면담…朴대통령 응하지 않아
05.09.2014
<앵커>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LA시간으로 어젯 아침 KBS를 항의 방문한 뒤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유가족들의 면담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박 대통령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을 보내 의견을 듣도록 했습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의 …
박 대통령의 민심달래기-청와대 "사과 표현 기회 닿는 대로"
05.07.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이달 들어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악화된 민심 수습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모양새입니다. 정치권의 관심은 세월호 참사 관련 민심 수습책의 '최종 결과물'이 될 박 대통령의 추가 대국민사과 및 후속 조치 발표 시점과 그 내용으로 옮겨가…
뉴욕주 상원, 동해병기법안 압도적 통과
05.07.2014
뉴욕주 상원이 ‘동해병기 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뉴욕주 상원은 어제(5월6일) 올바니 주청사에 열린 본회의에서 뉴욕주 모든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를 일본해와 병기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찬성 59 반대 1이라는 압도적 표차이로 가결시켰다. 뉴…
세월호 계기 한인 위기대응시스템 재구축
05.06.2014
주미대사관 각 총영사관별로 시스템 재정비 대형 사고, 테러, 자연재해, 내란 등 4가지 유형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미국 등 재외동포들이 재앙에 신속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대응 시스템도 재구축되고 있다. 주미대사관을 비롯한 한국 공관들이 4가지 유형별로 지역상…
데니스 로드먼, “1월에 장성택 봤다”
05.06.2014
지난 1월 북한을 방문했던 전프로농구, NBA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처형당한것으로 알려진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봤다고 주장했다. 로드먼은어제(5월5일) 공개된 패션잡지 '뒤주르(Du Jour)'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장성택 전 부위…
朴대통령 "다시는 비극 없도록 안전한나라 만드는데 총력"
05.06.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국가 정책과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꿀…
6·4지방선거 D-30...여야, 출렁이는 판세에 선거전략 부심
05.05.2014
<앵커> 6.4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세월호 정국을 예의 주시하며 사실상 중단됐던 선거전도 조심스럽게나마 재개됐지만 여야 모두 선거전략에 고민이 깊어 보입니다 <리포트> 6·4지방선거가 불과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정작 여야의 고…
공화당 연방상원까지 장악 가능성
05.05.2014
워싱턴 포스트 “공화 53석, 민주 47석’ 예측 민주 은퇴중진 많고 정책 불만에 선거패배 직면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에 이어 연방상원 다수당까지 차지할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주요 언론들이 예측하고 있다. 연방상원은 현재 민주당 55석 대 …
연방대법원 ‘공공기관 기도는 합헌’
05.05.2014
보수 5 대 진보 4로 엇갈린 판결 공공기관 개신교 등 기도 종교자유 침해 않해 미국내 공공기관에서 기도를 하는 것은 합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5대 4의 엇갈린 판정으로 공공 기관에서 모임전에 기도를 하는 것을 합헌으로 확정했다. 미…
공화당 11월 중간선거 압승하나
05.05.2014
1994년 돌풍과 비슷, 상하원 다수당 석권 가능성 경제, 일자리, 헬스케어 등 오바마 민주당에 신물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20년전과 같은 압승을 거둬 상하원을 확고하게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미국민유권자들은 오바마 민주당의 경제…
朴대통령 '세월호 대국민사과' 내용과 시기 주목
05.02.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사과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대국민 사과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지방선거 앞으로 한달] 세월호참사 최대 변수로
05.01.2014
<앵커> 6·4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세월호 참사라는 국민적 비극 속에 전에 없이 '조용한' 선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뿐아니라 정치권도 이번 사고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 속에 선거 운동이 사실상 중단된 듯한 상황입니다. …
오바마케어 새 혜택 1300만
05.01.2014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 802만명 메디케이드, 아동건강보험 확대480만 오바마 케어에 따라 800만명 이상이 건강보험을 구입했으며 480만명이 확대된 메디케이드 혜택 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서 미국민 1300만명이 오바마 케어에 따라 새로운 건강보험을 이용…
주한미국대사교체, 한반도안보 강화
05.01.2014
아시아중시 입안한 오바마 측근 외교안보통 올해 41세 중량감 떨어진다는 지적 주한미국대사에 오바마 대통령의 최측근 외교안보 보좌관인 마크 리퍼트 미 국방장관 비서실장이 내정됨에 따라 미국의 한반도 안보확보와 아시아 중시 정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
공화당, 최저임금 인상안 저지..오바마 강력 비난
04.30.2014
오늘(30일) 연방 상원에서는 근로자의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 법안이 부결됐습니다. 공화당 벽에 부짖혀 무산된 것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연방 상원은 근로자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7달러 25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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