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박 대통령, 리콴유 전 총리 국장 참석
03.23.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LA시간으로 오는 28일 열리는 리콴유 전 총리 국장에 참석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합니다. 현직 대통령이 해외국가 지도자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LA시간으로 오는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
공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대선출마 첫 공식선언
03.23.2015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44·텍사스) 상원의원이 어제 2016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트위터에 올린 30초 짜리 영상을 통해서다. 대표적인 소장파 보수주자인 크루즈 의원의 이날 대권도전 선언은 공화와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이다. 크루즈 의원은 영상에서 “대선…
‘중국, 사드 한국배치 싫으면 북한미사일부터 막아라’
03.23.2015
북 핵미사일 도발이 주요인, 중국이 먼저 북 억지해야 미 매체, 중국의 사드 반발에 대한 한미양국 대응논리 중국이 미국 사드의 한국배치에 반대한다면 북한의 미사일 도발부터 막아야 한다는 지적이 워싱턴에서 제기됐다. 이는 중국의 반대 압박에 대한 한미 양국의 …
백악관, 예멘 연쇄폭탄 테러 비양심·잔혹 행위규탄
03.21.2015
백악관이 어제 예멘 이슬람사원(모스크)에서 일어난 연쇄폭탄 테러로 사상자 수백명이 발생한 것에 대해 "비양심적일 정도로 잔혹하다"고 규탄했다. 조쉬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예멘 수도 사나에서 일어난 테러의 정당성이 전혀 없다"면서 "모스크에서 평화롭…
오늘 한·중·일 외교장관회의…사드·위안부 초미 관심
03.20.2015
<앵커> 한·중·일 외교장관회의가 오늘 서울에서 3년만에 열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싸고 오늘 서울에…
美, 사드 배치·운용비 한국 분담 요구”… 한국, 난색
03.20.2015
<앵커> 미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와 운용에 필요한 비용을 한국이 분담해 줄 것을 비공개 채널을 통해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은 특히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에도 한국 측이 비용을 분담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문재인 지지율 10주째 1위 지켜...이완구는 4위 상승세
03.19.2015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현재 대권 후보들 가운데 10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도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습니다 <리포트>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대표가 지지율 1위를 10주째 독차지했습니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따르…
오바마 4월말 아베, 6월 박근혜 연쇄회담 준비
03.19.2015
미 언론 박대통령 6월 워싱턴 방문 가능성 한일 관계 개선 통한 한미일 3각동맹 복원 주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월말 아베 신조 일본총리, 6월 박근혜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을 준비하면서 한일 양국의 관계 개선을 통해 한미일 3각 동맹을 복원하는데 총력전을 펴게…
연방정부 웹사이트 인기 급등
03.19.2015
3개월간 13억 5000만번 방문 국세청, 기상청, 연방고용, 이민국 등 인기 미국의 연방정부 웹사이트들이 3개월간 13억 5000만번의 방문자를 기록하는 등 인기가 급등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과 기상청, 연방고용, 이민국 등의 사이트들이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는 …
국무부 보고서, 북한 마약 실태 심각
03.19.2015
북한에서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등 마약 사용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 국무부는 2015 국제마약통제전략 보고서를 통해 중국과의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북한에서의 마약사용이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
朴대통령 "한국에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해달라"
03.19.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들어 처음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2의 중동 붐'이 기대되는 현실이 "하늘의 메시지"라며 "대한민국에 청년들이 텅텅 빌 정도로 중동으로 진출하게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
연방의원들, 국무부에 재미 북한 이산가족 상봉 요청
03.19.2015
연방의회 의원들이 한국계 미국인과 북한에 있는 가족들의 상봉을 추진해 달라는 요청을 미국 국무부에 전달했다. 찰스 랭글(민주·뉴욕) 하원의원은 마크 커크(공화·일리노이) 상원의원과 함께 존 케리 국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내 이같이 촉구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
한·미 사드 협의 본격화? 내달 잇단 외교·국방 관련회의
03.18.2015
<앵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를 놓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 양국이 다음달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인 외교및 국방 관련 회의에서 사드 배치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리포트> 한국과 미국이 …
문재인·홍준표, 무상급식 격론…서로 "벽에다 얘기"
03.18.2015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지원 중단 문제를 놓고 정면 충돌했습니다 면담 내내 양측의 의견 차는 좁혀지지 않은채 신경전을 벌였고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지 못한채 회동은 종료됐습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
황기철 前 해군 총장 18시간 고강도 조사 후 귀가
03.17.2015
<앵커> 통영함 비리에 연루돼 검찰에 소환된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강도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정부 합동수사단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조만간 황 전 총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리포트> 통영함 납품 비리와 관련해 지난달 사퇴…
이전 10개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9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0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1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4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5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6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7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8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29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30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포토
“비싼 CA, 누구 책임인가" 주지사 후보 베세라·힐튼 정면충돌
오늘의 증권소식(10월 1일)
이민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