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박 대통령, 당-청 소통으로 ‘인사 참사’ 정국 풀까
06.25.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만에 여당 지도부와 회동을 가졌습니다 오늘 회동은 안대희,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잇단 낙마 이후 여론 동향 등을 여당으로부터 청취하기 위한 성격으로 풀이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권과의 소통…
위기의 靑… 연이은 人事 실패에 지지층까지 '흔들'
06.24.2014
<앵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까지 사퇴하자 청와대는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대통령이 스스로 위기를 만들고 그 안에 갇힌 측면이 강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청와대는 세 번째 총리 후보 찾기에 나섰습니다. <리…
미셸 오바마, “백악관 나와도 정치 안한다”
06.24.2014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남편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퇴임 후에도 자신은정치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미셸 오바마 여사는 워싱턴에서 열린 근로환경 정책 관련 행사 ‘일하는가족을 위한 백악관 정상회담’에 나서서 A…
문창극, 물러나는 순간까지 언론·국회탓
06.24.2014
<앵커>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후보로 지명된지 14일만에 결국 사퇴했습니다. 문 후보자는 사과 없이, 정치권과 언론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리포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사퇴하는 순간까지 ‘남 탓’만 했습니다. 시종일관 당당했고 2주동안 문 후보…
이라크 새정부 구성, 미 공습단행 가능성
06.23.2014
말리키 이라크총리, 케리 미국무에 새정부구성 약속 정치개혁 약속으로 미국의 반군 공습 앞당겨질 수도 이라크의 누리 알 말리키 총리가 모든 종파를 포함시키는 새 연립정부 구성을 약속해 미국의 수니파 반군 공습 등 군사행동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日 아베 정부 결국… 고노담화 교묘한 훼손
06.20.2014
<앵커> 일본 정부가 지난 1993년의 '고노 담화'는 한국 정부와 문안 조정을 거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일관계 파국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리포트> 일본의 아베 신조 정부가 어제, 일본군 위안부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담화’의 작성 과정에서 ‘한·일 …
시한부 총리 55일째·국정원장 30일 공석… ‘멈춰선 정부’
06.19.2014
<앵커> 사의를 표명한 국무총리가 두 달 가까이 국정을 이끌고, 최고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장이 한 달이나 자리를 비우면서 국정운영에 공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후임 총리들은 연이어 낙마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개각 및 국회 원구성 협상도 늦어지면서 대한민국…
미, 이라크 공습 미루고 총리 교체 추구
06.19.2014
오바마 미군 고문단 300명 파견, 반군 공습 유보 시아파 말리키 교체후 수니파 포함하는 새 연립정부 미국은 이라크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300명의 미군 군사고문단을 파견키로 했으나 수니파 반군에 대한 공습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시사하고 있다. 대신 시아파 정부…
새 공화하원대표에 맥카시 선출
06.19.2014
맥카시 4선만에 서열 2위 차지 기록 원내총무에는 보수파 스티브 스칼리스 연방하원 다수당을 이끌 새 공화당 하원대표에 케빈 맥카시 하원의원이, 원내총무에는 스티브 스칼리스 하원의원이 공식 선출됐다. 맥카시 새 공화당 하원대표는 미 의회사상 최단 시기인 4…
朴心 떠났나… 文의 ‘셀프 사퇴’ 압박 포석?
06.18.2014
<앵커>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재가를 귀국 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된 여론을 수용한 사실상의 자진 사퇴 압박 신호로 해석됩니다. 여권 내부에서는 문 후보자에게 해명의 시간을 주…
오바마 잇단 외교실패로 불신 고조
06.18.2014
오바마 외교 지지율 37%, 사상 최저 미국민 54% “오바마 국가이끌지 의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잇따른 외교 실패가 드러나면서 미국민들의 위험한 불신을 사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 지지율은 37%로 사상 최저치로 추락했고 미국민들의 과반이상이 더이…
朴대통령, 문창극 임명동의안 돌연 '뜸들이기' 이유는?
06.18.2014
<앵커>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과 인사청문요청서의 재가를 21일 귀국 이후에 검토하겠다고 방침을 정했습니다 청와대마저 기류변화가 감지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문 후보자의 향후 행보…
표결까지 가도… 與野 역대 가장 치열한 표 대결 예고
06.17.2014
<앵커> 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사퇴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임명동의안 제출도 또다시 연기됐는데 문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만큼이나 청문 절차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우여곡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문…
친한파 로스컴 하원의원, 원내총무 유력
06.17.2014
공화당 하원 서열 3위 자리 경합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 한국인 전용 비자 주도 미 연방하원내 친한파로서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신설법안을 주도하고 있는 피터 로스컴 하원의원이 공화당 하원의 서열 3위인 원내총무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미 …
문창극 임명동의안, 오늘 국회 제출…총리인준 가시밭길
06.16.2014
<앵커> 과거 칼럼과 교회 강연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과 임명동의안이 오늘 국회에 제출됩니다. 문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의 입장차가 큰 만큼 청문회 성사부터 인준표결까지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리포트> …
이전 10개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2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3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4위
한 집에서 개·고양이 300마리 구조...입양 시작
5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6위
공항 보안 공백에 ICE 투입...항공 지연 우려
7위
이란 외무 "교전국 외엔 호르무즈 개방 .. 전면 휴전 주력"
8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9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10위
토랜스서 메가밀리언스 360만 달러 2등 당첨티켓 판매
11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12위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 .. 체로키 혈통, 격투가 출신
13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프로그램 도입 승인
14위
FTC, 자동차 딜러 97곳에 경고 “광고 가격은 실제 총 지불액이어야”
15위
이웃케어클리닉, 한인타운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키운다
16위
“알타데나 주택단지, 산불 후 가구당 2만3천불 부과 논란”
17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18위
이란, 미 종전 조건 거부 “전쟁 종료 시점은 우리가 결정”
19위
공화당 CA주지사 후보 셰리프 국장 '투표지 조사' 논란 일파만파
20위
노스리지 토요타 딜러십 화재…차량 8대 전소
21위
흑인 남성 '차별 단속' 주장...법원, 경찰 기록 검토
22위
남가주, 기록적 폭염 지나도 '찜통 더위' 지속
23위
다저스·에인절스 맞대결...'프리웨이 시리즈' 오늘 개막
24위
미 전역 노 킹스'시위 확산...28일 대규모 집회 예고
25위
LA 수피리어 법원, USC 한인 교수 성희롱 소송 사건 일부 기각
26위
UCLA 여대생 납치·성폭행 혐의 20대 남성 체포
27위
톰 브래디, LA올림픽 플래그풋볼 '불참' 선언
28위
교내 성폭력 피해 고등학생들, 엘 몬테 통합 교육구 대책 촉구
29위
트럼프 정부, 파키스탄 통해 이란 측에 15개 요구목록 전달
30위
'9달러' 육박 LA주유소/AI시대, 대학가 '구두시험' 부활/"직장 고민은 AI 아닌 동료에게 물어야"
포토
LA시, 지난해(2025년) 노숙자 지원금 중 5억 달러 미사용
"이미경 CJ 부회장, K-컬처 확산 이끈 "대모""…美 매체 조명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