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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이완구 총리 운명은… 朴 귀국 전 ‘딱 열흘간’ 여론·檢수사에 달렸다
04.17.2015
<앵커> 검찰이 이완구 국무총리의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하면서 이 총리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간 진실공방이 곧 결과를 드러낼 전망입니다. 이 총리의 운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귀국일까지의 여론과 검찰 수사의 향배가 어떻게 …
"노무현 정부 실세, 성완종 특별사면 개입 정황 포착"
04.17.2015
<앵커> 노무현 정부 당시 여권의 유력인사가 성완종 전 회장 특별 사면 과정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검찰 수사선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를 토대로 시작된 여권 핵심 실세들에 대한 수사가 야권으로도 확대될 조짐입니다 <리포트> 노…
미국 “사드포대 한반도 배치 논의중”
04.16.2015
미 태평양 사령관 “한반도 배치 논의중” 공개 언급 주한미군 사령관 "한반도방어에만 집중, 중국 우려할 필요없어” 미국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THAAD) 포대를 한반도에 배치하는 문제를 논의중이라고 미군 사령관들이 공개적으로 증언하고 나섰다. 새뮤…
김무성 "朴대통령, 여러 현안 다녀와서 결정하겠다 해"
04.16.2015
<앵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박근혜 대통령이 남미 순방 출국 직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청와대로 불러 긴급 회동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완구 총리 거취 문제에 대해 순방을 다녀와서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김무…
힐러리 대세론?.. 지지의원 89명 확보
04.16.2015
대권 도전을 선언한 미국 민주당의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초반부터 '대세론'을 형성할 조짐이다. 출마 선언 불과 사흘만인 15일(현지시간) 현재 당내에서 89명의 지지의원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08년 대선 경선에서 최종적으로 확보했던 93명…
문재인 "이총리, 계속 버티면 해임건의안 제출 검토"
04.15.2015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성완종 리프트' 파문과 관련해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된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해 "계속 자리에서 버티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해임건의안 제출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문 대표는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오늘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
세월호 참사 1주기…전국 곳곳에서 추모 물결
04.15.2015
<앵커> 한국시간 4월 16일인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꼭 1년 되는 날입니다. 304명이 희생됐고, 9명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안산과 진도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는 1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리포트> 온 국민을 슬픔에 빠뜨렸던 세월…
주한미군사령관 사드 한반도배치 필요성 거듭 강조
04.15.2015
하원청문회 “사드 한반도 배치, 북 미사일 방어능력 강화" "다층적이고 상호운용적 미사일방어 협력 중요"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워싱턴 의회에서 사드(THAAD), 즉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
檢, 경남기업 압수수색…'핵심증거' 확보하나?
04.15.2015
<앵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이 오늘 경남기업 본사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검찰은 성 전 회장이 비자금 사용처나 정치자금 제공 내역을 별도로 정리한 장부가 있는지 집중 수색했습니다. <리포트> 이른바 '…
성완종, 비타500박스 이완구에 전달
04.14.2015
<앵커>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2013년 4.24 재선거를 앞두고 이완구 총리의 선거 사무소를 방문해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는 정황이 제기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미국, 33년만에 쿠바 테러지원국 해제
04.14.2015
오바마, 카스트로 회동 직후에 해제 결정 미국-쿠바 국교정상화를 위한 걸림돌 제거 미국이 쿠바를 테러지원국에서 33년만에 해제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미국과 쿠바가 국교정상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반세기만에 국교정상화에 나선 미국과 쿠바가 테러지원…
靑, 이총리 논란에 "직무정지불가, 檢수사 지켜보자"
04.14.2015
<앵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이완구 국무총리의 직무정지 등 거취문제로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청와대는 언급을 극도로 자제한 채 "일단 검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보자"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리포트> 청와대는 오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이완구 총…
성완종 "이완구에 3000만원 건네.. 이완구가 사정대상 1호"
04.13.2015
<앵커>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2013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때 지원금 명목으로 3천만원을 줬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오늘 성 전 회장과 인터뷰한 내용을 추가로 보도했습니다. <리포트>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檢, 성완종 통화기록 등 자료확보…"수사범위 한정 없다"
04.13.2015
<앵커> 검찰의 '성완종 메모 리스트' 특별수사팀이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문무일 특별수사 팀장은 "수사 대상과 범위를 한정하지 않고 오직 바른 길로만 수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
공화당, 출마 선언한 힐러리에 일제 공세
04.13.2015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대선 출마선언에 미국 공화당의 예비 대선후보들은 일제히 공세를 펼쳤다. 클린턴 전 장관을 흠집내기 위해 클린턴자선재단의 기부금문제와 개인 이메일 사용, 국무장관 시절 외교정책 등을 거론하고 나섰다. 지난달말 대권 도전을 선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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