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與불참으로 국회법 '표결 불성립'…자동 폐기 수순
07.06.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며 국회로 돌려보냈던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본회의에서 재의에 부쳐졌지만 새누리당이 표결을 거부하면서 자동 폐기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본회의 재…
공화당, 주 쿠바대사 인준 반대 미-쿠 국교회복 앞길 암초
07.04.2015
50여년 만의 미국-쿠바 국교 정상화를 앞두고 미국 의회의 다수당인 공화당이 딴죽을 걸고 나섰다. 이르면 이달 말 문을 열 것으로 보이는 주 쿠바 미국대사관 리모델링 비용 지출은 물론 대사 인준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해 향후 국교 회복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
'유승민 거취' 긴장의 주말…국회법 정국 분수령
07.03.2015
<앵커> 여권을 뒤흔들고 있는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와 관련해 새누리당 친박계가 사퇴 시한을 6일로 잡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 원내대표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따라 여권의 향후 구도가 결정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리포트> 국회법 개정안 거부…
미국의 획기적 변화 이끄는 연방대법원
07.03.2015
대통령도 만드는 연방대법원의 권위로 모두 승복 보수 5명, 진보 4명 불구 비당파적 판결로 신뢰 미국 최고의 법원인 연방대법원이 미국의 격변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와 공화당 의회가 사사건건 충돌하면서 최종 심판을 맡게 된 연방대법…
바이든 부통령 출마 저울질…힐러리 독주구도 흔들리나
07.03.2015
그간 별다른 대선 행보를 보이지 않았던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의 출마설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 민주당 잠룡 중 지지율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바이든 부통령이 출마하면 그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독주 체제였던 민주당 경선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도 나…
성완종 리스트 82일간의 수사-친박 무죄, 비박 유죄, 폭로엔 ‘괘씸죄’
07.02.2015
<앵커> ‘성완종 리스트’ 의혹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부실 수사 논란 속에 특검 도입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검찰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숨지기 직전 남긴 메모에 등장하는 정·관계 인사 8명 가운데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버니 샌더스 돌풍.. 힐러리 독주 막나
07.02.2015
어제 무소속 신분으로 민주당 경선에 뛰어든 버니 샌더스(73·버몬트) 상원의원의 대중 유세에 만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렸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샌더스 의원은 어제 저녁 위스콘신 주 매디슨 유세장에서 "2016년 대선 캠페인에 이처럼 많은 군중이 모인 경우가 아직 없…
바이든 부통령 대선에 뛰어드나
07.02.2015
조 바이든 부통령이 내년 대통령선거 레이스에 뛰어들 가능성이 커지고있다. 주류언론들은 오늘(2일, 어제) 바이든 부통령과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바이든 부통령이 대통령선거 출마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뇌종양 투병 끝에 지난 5월 세상을 떠난 아들로부터출마 요…
"해외근무 北 중간간부 동요 심각…일부 국내 입국"
07.02.2015
<앵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공포통치로 인해 해외에서 근무하는 북한 중간 간부의 동요와 이탈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해외에 나가 있는 중간 간부들은 동요와 이탈이 심각하다"면서 "상당수가 동요하고 있고 일부는 한국으로 들어와 있다"고 …
미국-쿠바 54년반 만에 국교정상화 공식 선언
07.01.2015
오바마-카스트로 공식 서한 교환 "국교 회복" 20일 양국수도에 대사관 재개설, 케리 쿠바방문 예정 미국과 쿠바가 단교한지 54년 6개월만에 외교관계를 복원한 국교 정상화를 공식 선언했다. 미국과 쿠바는 오는 20일 양국수도에 대사관을 재개설하고 향후 미국의 경제봉…
트럼프 멕시코인 혐오발언에 거센 역풍
07.01.2015
내년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의 멕시코 이민자 혐오 발언에 대해 멕시코인들의 공분이 가열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세계 최대 스페인어권 방송사인 멕시코 텔레비사에 이어 세계 2위 부자인 카를로스 슬림이 운영하…
오늘 추경 관련 당정협의…유승민 '불참'
06.30.2015
<앵커> 한국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메르스 사태와 가뭄 극복 등을 위한 추가경정에산 편성을 논의합니다 애초 유승민 원내대표가 회의를 주재할 것으로 알려졌다가, 회의에 불참하기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리포트>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도 대권 도전 공식 선언
06.30.2015
뉴저지 주 주지사인 크리스 크리스티가 오늘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오늘 뉴저지 주 리빙스턴에 있는 모교 리빙스턴 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권 도전을 공식으로 선언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나는 미국인을 위해 싸울 준비…
與, 국회법 재의시 "표결 참여 안해"…野 반발 예상
06.30.2015
<앵커> 정의화 국회의장이 7월 6일에 국회법 개정안을 다시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참석은 해도 표결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정해 야당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정의화 국회의장이 오늘 대통령 거부권이 행사된 국회법 개정안을 다음달 6일 …
유승민, 일단 버티기…새누리당 내홍
06.29.2015
<앵커> 새누리당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논의했지만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유 원내대표는 입장 표명을 유보해 유 원내대표의 선택에 따라 정국이 중대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은 어제 긴급 최…
이전 10개
1531
1532
1533
1534
1535
1536
1537
1538
1539
15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9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0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1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2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23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4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5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6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7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8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29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30위
"엉덩이 만졌어!"...디즈니랜드 라이브 중 성추행 신고
포토
“한인과 커뮤니티를 하나로” 제 53회 LA 한인축제 화려한 개막!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이민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