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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갯속 4·29 재보선 '두 집' 싸움 치열
04.28.2015
<앵커> 4·29 재·보궐 선거 투표가 LA시간 오늘 오후 2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재보선이 치러지는 4곳 중 2곳을 따내느냐를 승패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리포트> 정국 향배의 가늠자가 될 4·29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선거 당…
미일 새 밀월과시, 사과없는 과거사에 발목
04.28.2015
아베, 위안부 질문에 "깊은 고통, 고노담화 계승"…사과 없어 백악관 출입기자 첫 질문부터 “사과 용의 없느냐” 직격탄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새로운 밀월관계를 과시하고 있으나 사과없는 과거사 입장이 직격탄을 맞아 주춤거리고 있다. …
문재인, "박 대통령의 성완종 사면 발언은 선거 중립 위반 비판"
04.28.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성완종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홍보수석을 통해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선거를 앞둔 다분히 정치적인 의도가 깔려 있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표는 당장 선거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朴대통령 성완종 사면 거론 … 문재인 “선거 중립 위반 비판”
04.28.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해,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과거 정부에서 받은 2차례의 특별 사면에 대해 처음 언급하고 엄격한 사면관을 재확인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성 전 회장의 사면 문제를 직접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
불타는 볼티모어 대규모 폭동사태..200 명 체포
04.28.2015
폭력시위, 방화, 약탈 등 폭동으로 번져 주비상사태, 주방위군 등 수천명 동원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경찰과 격렬시위대가 정면 충돌하고 일부 폭력시위와 방화, 약탈 등 대규모 폭동으로 번져 초비상이 걸렸다. 주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주방위군이 동원됐으며 청소…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메세지 발표
04.27.2015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어느 누가 연루됐든 부패는 용납이 안 된다"면서 "이번에 반드시 새로운 정치개혁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한국시간 오늘 오전10시 LA시간으로 오늘 저녁 6시 김성우 홍보수석을 통해 성완종 파문 등 최근 정국상황과 관련해 이같은 입장…
朴대통령 '입'에 쏠린 시선…與도 '대국민사과론' 분출
04.27.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하자마자 이완구 국무총리 사표를 수리하면서 또 한번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새누리당의 사과표명이 요구에도 수용할 가능성이 당분간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이 어제 중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박근혜 …
아베 맞는 미국 ‘신밀월 찬사, 모호한 과거사엔 짜증’
04.27.2015
아베 미일간 신밀월 주도, 미 관리들 찬사 애매모호한 과거사 입장에는 짜증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워싱턴 방문을 맞이하는 미국은 미일간 신밀월에 고무돼 있으나 애매모호한 과거 사 입장에 대해선 여전히 짜증스러워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 등 미 언론들이 …
李총리 "국민께 송구…진실 밝혀질 것"
04.27.2015
<앵커> '성완종 리스트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 국무총리가 오늘 총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지난 2월17일 총리직에 취임한 이후 70일만으로, 이 총리는 지난 1980년 대통령 단임제가 실시된 이후 최단명 총리라는 불명예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리포트> 성…
'증거인멸' 성완종 측근 경남기업 前상무 구속
04.24.2015
<앵커>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를 구속했습니다 또 다른 최측근인 수행비서 이용기도 긴급체포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리포트>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가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된 증거를 인멸한 혐…
힐러리의 도전과제, 넘어야 할 장벽들
04.24.2015
내부과제-대세론 경계, 내부결속, 오바마 차별성 외부장벽-선거자금등 스캔들, 공화당 총공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부부 대통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제 45대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민주당 진영을 결속 시켜야 하는 도전과제들과 스캔…
박준호 영장심사…이완구·홍준표 관련 증언 쏟아져
04.24.2015
[앵커]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된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완구 국무총리와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한 불리한 진술과 증거가 속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수사가 새 국면을 맞…
수사 한창인데… 여야 ‘특검 공방’
04.23.2015
<앵커>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특검 정국’으로 선회하면서 특검 방식과 시기를 놓고 여야 간 ‘룰 싸움’이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의 특검 공방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 수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리포트&g…
미국 양당 의원 25명 연판장 "아베, 과거사 사과하라"
04.23.2015
민주,공화 양당의원 서명서한 주미일본대사에 보내 아베 방미 앞두고 집단행동 "무라야마·고노담화 재확인" 요구 미국의 민주, 공화 소속 연방의원들이 연대서명한 연판장까지 돌리면서 아베 신조 일본총리에게 과거사 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압박하고 나섰다. 미주한…
미 최초 흑인여성 린치 법무장관 166일만에 인준
04.23.2015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 찬성 56 반대43으로 인준받아 미 최초 흑인남성에 이어 최초 흑인여성 법무장관 탄생 미국의 최초 흑인여성 사법당국 총수로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이 지명된지 무려166일만에 상원인준을 받았다. 린치 법무장관은 본인의 자질문제가 아니라 정쟁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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