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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프랑스 니스 등에 여행자제 경보-한국인 2명 연락 두절
07.15.2016
<앵커 멘트>프랑스 니스의 트럭 테러와 관련해 한국 국민 2명이 아직 연락두절 상태입니다.한국 정부는 사고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여행자제로 격상했습니다.<리포트>프랑스 니스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한국 국민이 2명으로 집계됐습니다.외교부는 니…
미국, 사드 한국배치로 한중밀월깨고 북중틈새 노린다
07.15.2016
한중 밀월 깨고 한국 확실한 안보동맹에 끌어들여 북중 틈새 벌리기 효과도 예상, 중국 외교궁지 미국은 사드, 즉 고고도 미사일 방어 포대의 한국 배치로 안보상 이익 뿐만 아니라 한중밀월을 깨고 북중 틈새까지 벌리는 외교승리까지 노렸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끌…
트럼프-펜스팀에 힐러리-케인팀 급부상
07.15.2016
트럼프-트위터, 선거광고로 마이크 펜스 선택 공표 힐러리-펜스 대항마로 안정적 선택, 팀 케인 유리해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부통령 후보에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를 최종 선택함에 따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러닝 메이트로 버지니아 주지사를…
총리에 물병·계란 세례…사드 설명회 파행
07.15.2016
<앵커>황교안 총리가 경북 성주를 찾아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 주민 설득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거세게 항의하며 물병과 달걀을 던져 설명회는 30분 만에 중단됐습니다.<리포트>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오늘 예정된 주민 설명회를 위해 성주…
북한, 사드 배치 지역 발표 후 첫 성명…“천인공노할 만행
07.14.2016
<앵커>사드 배치 장소가 확정되면 물리적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했던 북한이, 한국 정부의 사드 배치 지역 확정 발표 이후 첫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북한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라며 "처절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리포트>북한은 한국 정부가 고고도 …
트럼프 러닝메이트에 마이크 펜스, 발표는 연기
07.14.2016
6선 연방하원의원 역임한 인디애나 주지사 정치경험 전무한 약점 보완, 유권자 86% 펜스 몰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러닝메이트, 즉 부통령 후보로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를 낙점 했으나 프랑스 니스 테러사태로 공식 발표는 연기했다. 마이크 펜스 주지…
군 ‘패트리엇·그린파인’ 기지 최초공개 왜?…사드 무해성 입증 총력
07.14.2016
<앵커>사드 배치가 확정된 성주군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사드 레이더에서 나오는 전자파입니다.이런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오늘 군이 직접 다른 레이더를 통해 실험을 했습니다.<리포트>공군이 운용하는 수도권 지역의 패트리엇은 유사시 북한군이 쏜 방사…
성주 주민들 "사드참외 괴담 돌아"···한민구 "제 몸으로 전자파 시험"
07.13.2016
<앵커>한미 군사당국이 사드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를 최종 확정하고 내년 말까지 실전 배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사드 배치 지역으로 발표된 성주군은 분노와 한숨이 가득했습니다<리포트>예상됐던대로 사드 배치지역으로 경북 성주가 결정됐습니다.이 지역…
힐러리 vs 트럼프 8대 경합지 초접전
07.13.2016
플로리다, 펜실베니아, 오하이오 사실상 동률 8대 경합지 전체에선 힐러리 근소 우세 앞으로 1~2주일후에는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공식추대되는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백악관 주인을 판가름하는 8대 경합지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
경북 성주 지역에 사드 배치 확정…"내년 말 실전 운용"
07.13.2016
<앵커>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배치할 지역으로 경상북도 성주군이 확정됐습니다.한국군은 사드를 늦어도 내년 말에는 실전 운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리포트>사드 배치 후보지는 애초 10여곳이었습니다.한·미 군 당국은 이 지역들을 놓고 시뮬레이션 분…
한국 국방부, 사드(TAHHD) 경북 성주 배치 최종 확정
07.12.2016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TAHHD배치 부지가 한국 경북 성주로 최종 결정됐다. 류제승 한국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은 오늘(12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미 공동 실무단이 사드의 군사적 효용성과 지역 환경, 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해 경북 성주 …
사드 경북 성주에 배치 “정부가 개돼지 취급” 성주는 반발
07.12.2016
<앵커>주한미군이 들여올 사드의 배치 지역이 경북 성주로 사실상 결정됐습니다경북 성주하면 성주 참외가 떠오르는 곳이인데요, 성주군수는 단식 투쟁에 들어갔고, 오늘 주민들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리포트>한미 군 당국은 경북 성주의 공군기지를 …
오바마 최악의 흑백갈등 힘겨운 불끄기
07.12.2016
댈라스 피살 경찰 5명 추모식에 직접 참석 경찰 공격, 흑인 피살 동시 비판하며 진화시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흑인청년의 매복저격으로 숨진 댈러스 경찰 5명에 대한 추모식에 직접 참석해 경찰공격과 흑인피살을 동시에 비판하며 최악의 흑백갈등을 진화하기 위한 시…
힐러리-샌더스 마침내 손잡았다
07.12.2016
12일 샌더스 공식 지지선언, 첫 합동유세 힐러리, 샌더스 요구 80% 수용 좌클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버니 샌더스 후보가 마침내 두손을 맞잡고 합동유세에 돌입하며 백악관 수성에 나서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샌더스 공약의 80%나 수용하자 버니 샌더…
남중국해 판결로 미중 갈등 더 격화
07.12.2016
중국-국제판결 무효, 영유권 주장 무력시위 미국-판결준수하라, 항행자유 박차, 중국 포위강화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이 법적 근거가 없다는 국제 중재재판소의 판결이 나왔으나 미국과 중국간 갈등과 충돌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중국은 재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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