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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세금낮춰 미국 돈 복귀시킨다’
07.21.2016
트럼프안 시행되면 2조 5000억달러 미국복귀 획기적 세제개편, 천문학적 재정적자가 문제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선출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세금을 획기적으로 낮춰 해외로 빠져나간 대기업들과 부자들의 돈을 다시 미국으로 돌아 오게 만든다는 정책을 펴기로 …
우병우 처가 빌딩 10억 중개업자 '잠적'…. 본업은 모터회사 운영
07.21.2016
<앵커>우병우 민정수석 처가와 넥슨 간에 이뤄진 1,300억대 땅 거래를 둘러싸고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요.당시 계약을 성사시키고 우 수석 처가 쪽에서 10억원의 중개수수료를 받았던 중개업자는 현재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리포트>서울 시흥동에 있는 …
트럼프 대관식 피날레에 찬물, 분열 혼란
07.21.2016
트럼프 오늘밤 후보수락 연설, 피날레 쿠르즈 찬조연설에서 지지선언 거부 파란 공화당 전당대회가 오늘 마지막날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공식 수락 하고 수락연설을 통해 집권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그러나 …
우병우 파문에 野 이어 비박계도 공수처 신설 공조
07.20.2016
<앵커>진경준 검사장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등이 연루된 잇따른 의혹을 계기로 검찰 개혁 여론이 불붙으면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공수처 신설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공수처 설치를 위해 8월 국회에서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
트럼프-펜스 공화 전당대회 입성, 피날레 채비
07.20.2016
트럼프 전세기와 헬기타고 입성, 펜스 수락연설 전당대회장외 항의시위, 멜라니아 표절 논란 계속 공화당의 정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된 도널드 트럼프-마이크 펜스 후보가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전당 대회장에 입성해 피날레를 장식할 채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전당…
‘잇따른 의혹' 우병우 "모른다, 아니다, 그만둘 생각 없다"…사퇴론 일축
07.20.2016
<앵커>여러 의혹에 휩싸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처음으로 기자들과 직접 만나 해명에 나섰습니다.우 수석은 제기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자리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리포트>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부임 후 처음으로 청와대 기…
현기환 前 청와대 정무수석도 '녹취록 파문'
07.19.2016
<앵커>친박계 중진인 최경환·윤상현 의원에 이어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4월 총선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총선 공천을 앞두고 김성회 전 새누리당 의원과 현 전 수석이 전화통화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리포트>새누리당 친박…
도널드 트럼프 공화 대통령 후보 공식 지명
07.19.2016
공화 전당대회 둘째날 대의원 호명투표로 확정 트럼프 마지막날 후보수락, 공화반분으로 승리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마침내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날인 19일 각주 대의원들의 호명투표로 전체의 과반을 넘긴 트럼프 후보…
멜라니아, 미셀 연설 표절 논란으로 파장
07.19.2016
미 언론 "8년전 미셀 연설과 두 단락 이상 매우 유사" 매나포트 선대본부장 논란일축 불구 파문확산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차기 퍼스트 레이디로 소개한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연설이 8년전 미셀 오바마 현 퍼스트 레이디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논란으로 파장을 일…
"정운호 몰래 변론" 의혹…우병우 "소설 같은 이야기
07.19.2016
<앵커>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 시절,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를 몰래 변론했다는 새로운 의혹이 한 언론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우 수석은 즉각 "찌라시 수준의 소설 같은 얘기"라며 명예훼손 고소와 함께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리포…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 발사…사드배치 결정에 '무력시위'
07.18.2016
<앵커>북한이 또 미사일 발사했습니다북한은 LA시간 오늘 낮 1시 45분부터 2시 40분사이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3발을 잇달아 발사했습니다.비행 거리는 500Km를 넘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리포트>북한이 오늘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습니다.합동참…
공화전당대회 첫날부터 분열 혼란상
07.18.2016
반트럼프 최후 쿠테타 시도, 친트럼프 일축 격돌 멜라니아 트럼프 데뷔, 퍼스트 레이디감인가 오디션 공화당의 전당대회 첫날부터 반 트럼프 대의원들이 최후의 쿠테타를 시도하고 친트럼프 진영이 일축 하며 격돌해 분열과 혼란을 겪었다 이 와중에서 멜라니아 트럼…
고개 숙인 법무장관·검찰총장…책임론 확산
07.18.2016
<앵커>현직 검사장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에 대해서 법무 장관과 검찰총장이 잇따라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강도 높은 재발 방지책도 약속했지만 사태가 이렇게 되도록 대체 뭘 했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리포트>진경준 검사장이…
루지애나서도 경찰저격 발생 3명 사망, 3명부상
07.18.2016
29세 흑인청년 매복후 경찰에 무차별 총격, 현장 피살 댈러스 저격참사후 열흘만에 재발, 인종 보복전 우려 미군출신 흑인청년의 매복저격으로 경찰관들이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이 루지애나 배턴 루지에서도 또다시 발생했다 댈러스 참사가 발생한지 …
트럼프-펜스 공화전당대회 개막
07.18.2016
공화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18~21 전당대회 트럼프-펜스 공식 선출, 반트럼프 불참으로 반쪽대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후보를 공식 선출할 공화당의 전당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그러나 올해 공화당 전당대회에는 트럼프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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