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강진이 있었던 멕시코 중부 태평양 연안에서 오늘(2일) 오전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늘 오전 7시 58분 18초 멕시코 중부 게레로 주 산마르코스 지역 란초비에호 북북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측정됐다.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AP·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현지시간 1일 새벽 1시 30분쯤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
핵심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2009년 이후 역대 최대의 상승 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구리 가격이 올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40% 이상 올랐다며 31일 이같이 보도했다.
구리는 한국 시간 31일 오후 1시1분 기준 톤(t)당 1만2천5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
불가리아가 새해 21번째 유로존 국가로 첫걸음을 뗀다.
31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는 1월 1일 자정부터 유로화를 공식 사용한다.
불가리아에서 사용될 유로화 동전에는 기존 불가리아 통화인 레프화 속 인물들과 암각 부조 등이 그대로 새겨졌다…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경기장과 멀지 않은 멕시코 사포판 도심에서 29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졌다.
멕시코 할리스코주(州) 검찰과 사포판 경찰은 이날 오전 사포판 산타에두위헤스 지역에서 보고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