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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망명 대북제재 여파, 평양 엘리트 처벌 공포
08.18.2016
대북제재 여파, 돈줄막힌 엘리트들의 처벌 공포 집단 도전, 김정은 정권 균열, 체제붕괴로 보기엔 무리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의 2인자였던 태영호 공사의 한국 망명은 대북제재 여파로 돈만들기에 극히 어려 워진 평양 엘리트들이 범죄자로 내몰리고 소환과 처벌 공포에…
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수사 의뢰…"4개 범죄혐의 의심"
08.18.2016
<앵커>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한 여러 의혹을 조사해 온 이석수 특별 감찰관이 우 수석을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의뢰했습니다.의무경찰 아들의 보직 특혜 의혹과 직권 남용, 횡령 혐의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리포트>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오늘 …
태영호 망명이유 뭘까…대북제재 압박ㆍ궁핍한 생활?
08.17.2016
<앵커>가족과 함께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공사는 북한 외무성의 고위 외교관입니다. 좋은 출신성분을 배경으로 승승장구해왔던 태 공사가 탈북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리포트>태 공사의 망명은 대북제재 강화로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의 활동이 급…
미 핵잠수함으로 북한 핵억지력 확장
08.17.2016
핵공격 가능한 핵잠수함으로 핵억지력 확장 한반도해역서 6개월 논스톱 작전, 핵미사일 탑재 미국은 북한에 대한 확장 핵억지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핵추진 핵무기 공격 가능한 핵잠수함을 동원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핵잠수함들은 한반도 해역에서 연료…
태용호 주영 북한 공사…돌연 한국 망명
08.17.2016
<앵커>북한 고위 외교관이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망명했습니다.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차석인 태용호 공사인데 탈북 외교관 가운데 역대 최고위급입니다. 김정은 체제에 염증을 느껴 망명을 결심했다고 한국 정부는 전했습니다.<리포트>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태용…
“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감찰내용 언론 누설 의혹”
08.16.2016
<앵커>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감찰내용을 언론에 누설했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감찰 내용 외부 누설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이 특별감찰관의 거취문제에도 영향이 갈 것으로 보입니다. <리…
의회선거까지 망치는 트럼프를 버리자
08.16.2016
120명이상 연판장 트럼프 선거자금지원 중단 요구 공화 상하원 다수당 유지에 전력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가 공화당의 연방의회 선거까지 망치고 있다면서 중앙당에서 그를 버리라고 요구하는 연판장이 돌아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역 공화당 연방의원들…
사드에 대한 중국의 한국보복에 한계
08.16.2016
한국 보복 강화시, 반중정서, 자국이익손해 등 역작용 한국 9/4~5 중국 항주 G-20 정상회의에서 돌파구 모색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한국 보복조치에는 자국도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일부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미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이에따라 한국으…
3개 부처 '찔끔 개각'... 우 수석은 교체 안해
08.16.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임명하는 등 3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개각 폭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아 쇄신보다는 안정에 힘을 실었습니다.<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3개 부처 장관에 대한 개각을 단행…
독도 찾은 의원 방문단 “대한 민국 만세” - 일본 “극히 유감”
08.15.2016
<앵커 멘트>여야 국회의원 10명이 광복절인 어제 동쪽 끝 우리 땅 독도를 찾았습니다.일본의 유감 표명에 대해선 통상적인 의정 활동이라며 단호하게 일축했습니다.<리포트>국회 독도 방문단 소속 여야 의원 10명은 어제 광복절을 맞아 헬기 편으로 독도를 찾았습니…
미중 사드싸움에 등터지는 한국
08.15.2016
미 언론들, 중국의 한국보복조치 본격화 미국 중국포위, 중국 돌파 기싸움 9월초 기회 한미 양국이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한국에 배치하기로 결정하고 중국이 강력히 반발 하면서 사드를 둘러싼 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중국이 본격적으로 경제적, …
광복 71주년 기념행사 전국 곳곳 열려
08.15.2016
<앵커>광복 71주년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깃발을 흔들며 타종행사에 참여했고, 대규모 플래시몹도 열렸습니다.<리포트>광복 71주년을 알리는 타종소리가 33차례 힘차게 울려 퍼지자태극기를 든 시민들은 뙤약볕 아…
트럼프 밀레니얼 젊은층 버림받아 막다른 코너
08.15.2016
18세~34세 유권자 트럼프 20%, 클린턴 56% 베트남전 당시 닉슨의 32% 득표보다 낮은 최악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밀레니얼 젊은층 유권자들로부터 버림받아 승산이 희박해지는 막다른 코너에 내몰리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18세에서 34세 사이의 밀레니얼 유권…
누진제소송 여전히 '하루 2~3천 명'- 다음달 22일 첫 선고 예정
08.12.2016
<앵커>전기료 폭탄을 맞은 시민들이 가정용 전기요금에 적용되는 누진세가 부당하다며 낸 집단소송 신청자가 벌써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한국 정부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루 2~3천 명의 소송 신청이 접수되고 있습니다.<리포트>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벌써 …
힐러리 플로리다 등 6대 경합지 석권중
08.12.2016
플로리다, 펜실베니아, 오하이오 등 핵심 경합지 현재 추세 유지시 압승, 막말 트럼프 승산 희박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연일 막말로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힘입어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플로리다와 펜실베니아, 오하이오 등 6대 핵심 경합지들을 석권하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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