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르면 내일 영장 청구 - '400억대 뇌물 혐의'
01.13.2017
<앵커>특검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400억 원대 뇌물을 제공한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리포트>22시간, 만 하루 가까이 조사를 받고 나온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쏟아지는 질문에 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22시간 밤샘 조사 - 영장여부 주목
01.12.2017
<앵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시간 넘게 조사받고 조금 전에 귀가를 했습니다특검은 이 부회장에 대해서 영장 청구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리포트>박근혜 대통령과 삼성그룹의 뇌물수수 의혹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된 이재용 삼성전…
미 국방 지명자 ‘북 위협 대처 동맹강화, 미군철수 없다’
01.12.2017
북 핵미사일 지속개발, 도발행동 위협, 한미동맹으로 대처 분담금 증액 기대하면서도 미군철수 연계에는 반대입장 트럼프 초대 내각의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제임스 매티스 장관 후보자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 한국과 일본 등 동맹을 한층 강화해 강력 대응할…
트럼프 공화당, 오바마케어 폐지 첫 수순 돌입
01.12.2017
상원 단순과반수 51표로 가결할 수 있는 예산결의안 통과 공화당 의회 2월말까지 폐지법안 가결 목표, 대안이 성패 가른다 트럼프 공화당이 첫번째 입법과제로 삼은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위한 첫 수순에 착수했다. 공화당은 단순과반수로 오바마 케어 폐지 법안을 통과…
반기문 "결정 오래 걸리지 않을 것...겸허한 마음으로 사심 없이 하겠다"
01.12.2017
<앵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총장 임기를 마치고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입국장이 마치 대선후보 출정식장 같았습니다. 반 전 총장은 도착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심 없는 결정을 하겠다면서, 결정까지 오래 걸리진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리포트>반기문 …
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 소환…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01.11.2017
<앵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금전인 LA시간 오늘 오후 4시 30분쯤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리포트>삼성그룹이 최악의 상황을 맞았습니다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LA시간 오늘 오후 4시 3…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와 대체 거의 동시 추진’
01.11.2017
프라이스 보건복지부 장관 인준 직후 구체안 제시 국경장벽 미국예산으로 시작하고 멕시코에 청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후 첫번째 입법과제로 삼은 오바마 케어의 폐지와 대체를 거의 동시 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또 국경장벽 설…
트럼프 러시아 해킹 첫 인정, 친러 제동 걸리나
01.11.2017
트럼프 당선후 첫 회견 “러시아가 미국대선개입 해킹 배후” 중국, 일본, 멕시코 통상압력 시사, 남북한 언급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러시아가 해킹을 통해 미국대선에 개입한 배후임을 처음으로 인정 해 친러 정책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되고 있다…
특검, 오늘 오후 이재용 삼성 부회장 피의자 소환-뇌물혐의 추궁 방침
01.11.2017
<앵커>박영수 특별검사팀이 LA시간 오늘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삼성은 줄곧 "억지로 돈을 낸 것이다. 뭘 바라고 한 건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특검의 생각은 다른 것 같습니다.<리포트>특별검사팀이 이재…
오바마 고별연설 ‘희망과 믿음으로 도전에 맞서달라’
01.10.2017
오바마 정치적 고향 시카고 2만 군중 고별 연설 희망, 믿음으로 단합해 숱한 도전 헤쳐나가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고별 연설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며 감사의 뜻 을 표시하고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으로 도전들을 헤…
반기문 동생·조카, 미국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반 전 총장 대권행보에 빨간불
01.10.2017
<앵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인 반주현씨가 뇌물혐의로 뉴욕에서 체포돼 기소됐습니다. 반씨의 아버지이자 반 전 총장의 동생인 반기상 씨도 함께 기소됐습니다이런가운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내일 한국으로 귀국해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
강경파 법무 후보 ‘무슬림 금지, 물고문 등에 반대’
01.10.2017
트럼프 초대 내각 상원인준 청문회 시작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후보 다소 온건한 입장 표명 트럼프 초대 내각의 장관 후보들 중에서 첫번째로 상원인준 청문회에 나온 강경파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지명자가 무슬림 입국 금지나 물고문에 반대하는 등 다소 온건한 입장…
트럼프 사위 쿠슈너 선임고문 임명 ‘최고실세’
01.10.2017
이스라엘, 중동, 자유무역 정책 조언 역할 최고 실세 친족정치 논란, 친족등용 금지법 저촉 소지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를 백악관 선임고문으로 임명해 최고 실세, 친족정치 의 부작용을 빚지나 않을지 논란을 사고 있다. 더욱이 장인과 같…
"변호인·광해 해외 상영 금지"…외교관의 증언
01.10.2017
<앵커>박근혜 정부가 작성한 블랙리스트의 규모는 이제까지 알려진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우선 인기 영화 변호인과 광해의 외국 진출을 정부가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소식입니다<리포트>영화 '변호인'은 노…
말 바꾼 조윤선…문화계 '블랙리스트' 존재 인정
01.09.2017
<앵커>국조특위 청문회에 출석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다만, 본적도 없고 올해 초가 되서야 존재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말해, 직접 리스트 작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리포트>지난해…
이전 10개
1421
1422
1423
1424
1425
1426
1427
1428
1429
14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9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9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2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3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4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5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26위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지구 궤도 진입 성공
27위
"엉덩이 만졌어!"...디즈니랜드 라이브 중 성추행 신고
28위
감옥에서도 VIP?...디디, 마사지·고급 술 '호화 수감' 의혹
29위
우편배달원에 맞은 패서디나 공작새 ‘슈거’…새 보금자리로
30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포토
“집 보러 오는 사람도 없다”…모기지 금리 급등에 거래 꽁꽁
FDA, 원인 미상 리스테리아 발병 조사…생우유 치즈 대장균 감염도 확산
이민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