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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방안보 늘리려 원조,환경,빈곤지원 삭감’
03.16.2017
국방비와 국토안보 예산만 540억달러 늘려 대신 대외원조, 환경, 교육 빈곤 등 지원 모조리 깎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연방예산에서 미국우선의 하드파워인 국방안보예산을 대폭 늘리려고 대외 원조, 환경, 빈곤 지원 예산은 삭감하거나 없애려는 것으로 드러나 …
검찰, 대통령 뇌물혐의 본격수사-SK 고위임원 3명 소환
03.16.2017
<앵커>검찰이 다음주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을 앞두고 '뇌물혐의' 수사에 본격 나섰습니다오늘은 SK그룹 고위임원 3명을 불러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는데요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태원 SK 회장의 사면을 대가로 거액의 재단 출연금을 요구한 것은 아닌지 집중 추궁…
미국 신용카드, 에큐티론 등 이자부담 본격 증가
03.15.2017
신용카드, 에큐티론, 자동차론 이자율 일제히 인상 주택 모기지 직접 관련 없어도 이미 오름세 미국의 기준금리가 3개월만에 또다시 0.25 포인트 인상됨에 따라 신용카드와 에큐티 론, 자동차 론 등의 이자율도 연쇄적으로 오르게 돼 미국민 가계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
황교안 ‘최후의 불출마’ 선언…배경은 결국 '지지율'
03.15.2017
<앵커>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어제 대선일을 5월 9일로 확정하면서 대선에도 출마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두 달 넘게 출마 여부를 밝히지 않다가 불출마 선언을 한 셈입니다. 황 권한대행이 거의 최후의 순간에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
미국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 단행
03.15.2017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들어, 트럼프 취임후 첫 인상 올해 2차례 추가 인상, 내년 3차례 인상 예고 미국의 기준금리가 3개월만에 다시 0.25% 포인트 인상됐다 올해안에 앞으로 2차례 더 오르고 내년에는 3차례 인상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올들어 처음이자 트럼프 행정부 …
'피의자' 박 전 대통령, LA시간 20일 검찰 출석
03.15.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결국 민간인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됩니다. LA시간 다음주 월요일인 20일 저녁 5시 30분입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그날 출석하겠다"고 밝혀서 아마도 지금까지처럼 출석을 거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국정농단 수사가 시작된 지 다…
검찰,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날짜 통보 - 전담 미용사 이틀 연속 사저 방문
03.14.2017
<앵커>검찰이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검찰청사에 나와서 조사를 받을 날짜를 통보할 계획입니다. 박 전 대통령 사저에는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 전담 미용사로 알려진정송주, 매주 자매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저를 찾았습니다<리포트>검찰 소…
트럼프 ‘연방 감원태풍, 정부지원 삭감’
03.14.2017
트럼프 “연방정부기관 군살 빼고 재정비” 지시 국무부 대외원조처, 상무부, 환경보호처, 주택, 교육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재정비에 착수해 연방공무원들의 감원 태풍과 정부지원의 대폭 삭감 이 예고되고 있다 국무부와 상무부, 환경보호처, 주…
미국 ‘북한지원 중국기업에 세컨더리 제재 고려’
03.14.2017
월스트리트 저널 ‘중국 대북거래 안끊으면 중국업체 제재’ 틸러슨 국무 일본, 한국, 중국 순방에서 대북압박 집중 논의 미국이 북한을 지원하는 중국기업들에게 광범위한 세컨더리 보이콧 제재를 고려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한중일 순…
검찰 "오늘 박 전 대통령 소환날짜 통보"…금요일 유력
03.14.2017
<앵커>검찰이 LA시간 오늘 저녁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소환날짜를 통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수사를 서두르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박 전 대통령 측이 그대로 응할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리포트>검찰 특별수사본부는 LA시간 오늘 저녁, 박…
일부 지지자들, 사저 앞에서 밤 새워가며 집회-朴 전담미용사 정송주씨 사저로 들어가
03.13.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사저로 거처를 옮긴지 사흘째입니다. 사저에는 적막감이 감돌고 있지만, 박 대통령을 응원하는 지지자들 일부가 이른 새벽부터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리포트>어젯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지지자들은밤…
사드 갈등, 대북정책 등 한반도 현안 곧 분수령
03.13.2017
틸러슨 국무장관 이번주 한중일 순방, 사전조율 트럼프-시진핑, 4월초 정상 회담 "북한·사드 논의" 미국과 중국이 이번주 외교수장 회담에 이어 4월초에는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어서 사드의 한국 배치, 이에 따른 중국의 보복, 대북정책 등이 중대 분수령을 맞을 것으…
트럼프케어 내년 한해 1400만 무보험자 양산
03.13.2017
의회예산국(CBO) 보고서 첫해 1400만명, 3년후 2100만명 프리미엄 급등, 정부보조 급감으로 건강보험 포기자 속출 확실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고 트럼프 케어로 대체해 시행하면 내년 한해에만 1400만명의 무보험자를 양산해 내 것이라는 의회예산국의 추산이 나와 파문을 일…
박 전 대통령 '불복 선언'에 쏟아진 비판…승복·검찰 수사 촉구
03.13.2017
<앵커>'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밝혀진다고 믿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말했다는 이 한마디로 이제 다 끝난 줄 알았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쓰나미는 정치의 영역으로 넘어가 스스로 생명을 연장했습니다. 정치권 대부분이 승복을 요구한 반면 박 전 대통령 측…
끝까지 기각 기대했던 박 전 대통령, 아직 청와대 머물며 '침묵'
03.10.2017
<앵커>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으로 이제 박 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나와야 하는데, 아직도 청와대 관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여전히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침묵만 지키고 있습니다.<리포트>청와대는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 상황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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