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새 국가안보보좌관 하워드, 노동장관 지명 철회
02.15.2017
네이비 실 출신 예비역 해군중장, 매티스 국방과 호흡 트럼프 각료에서 처음으로 노동장관 지명자 낙마 출범 한달도 안돼 흔들리고 있는 트럼프 백악관의 새 국가안보 보좌관에 로버트 하워드 예비역 해군 중장이 내정됐다 반면 앤드류 푸즈더 노동장관 지명자가 지명…
말레이 언론 “김정남 살해 관련 2명 체포ㆍ5명 추적중”
02.15.2017
<앵커>말레이시아 현지 언론들은 김정은의 형 김정남 살해에 가담한 용의자가 모두 7명이며, 이중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붙잡힌 용의자 중 1명은 20대 미얀마 여성, 한명은 40대 남성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포트>알파벳 'LOL'이라고 쓰인…
트럼프 플린 경질로 러시아 유착 의혹 확산
02.15.2017
트럼프 플린 거짓말 3주전에 알고도 함구해 은폐 의심 댄 래더 “워터게이트 능가할 최악의 정치스캔들” 경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을 전격 경질했으나 3주간이나 내부경고를 숨겨온 것으로 드러나 러시아 유착 의혹과 은폐 의심으로 파…
북한 김정남 말레이공항서 의문의 피살 - 여성2명 추적중
02.14.2017
<앵커>북한 김정남의 피살 소식이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김정남은 지난 13일 말레이시아에서 북한의 간첩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으로부터 독약이 든 스프레이 공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리포…
트럼프, 플린에 신뢰상실해 직접 사퇴요구
02.14.2017
백악관 “트럼프 신뢰상실 느껴 직접 사퇴 요구했다” 내부 혼란, 외부 불안, 후임자 3인방 거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한지 단 3주일만에 물러난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에게 신뢰를 상실해 직접 사퇴를 요구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플린은 심…
北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 말레이시아에서 피살
02.14.2017
<앵커>북한 김정은 제1 국방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습니다김정은이 결국은 자신의 권력유지에 문제가 될 거로 보고 이복형을 암살한 것으로 보이는데, 여성 2명이 이 사건에 가담한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김정남이 말레이시아…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전격 사임
02.13.2017
러시아 접촉, 거짓말로 신뢰상실, 러시아 협박 위험 펜스 부통령 등의 신뢰 상실, 임시 안보보좌관에 켈로그 트럼프 백악관의 첫 안보사령탑였던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이 취임 한달도 안돼 전격 사임해 파문 이 일고 있다. 플린 안보보좌관은 취임직전 주미 러…
이재용 15시간 조사후 귀가 - 이르면 내일 영장 재청구
02.13.2017
<앵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시간이 넘는 특검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이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재청구될지 이르면 내일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검은 이 부회장의 뇌물 공여, 박근혜 대통령 뇌물죄 입증에 필요한 증거를 충분히 확보했다는 입장입…
트럼프 ‘북한 크나큰 문제, 매우 강력히 다루겠다’
02.13.2017
트럼프 동맹강화, 힘바탕 대북 강경책 조기에 마련할 듯 미 국방부 ‘북 미사일 기술진전, 억지 패배시키는데 모든 조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은 크나큰 문제로 매우 강력하게 다루겠다”고 선언해 동맹강화와 힘을 바탕으로 하는 구체적인 대북 강경책을 …
트럼프 한달도 안돼 백악관 조기 개편설
02.13.2017
마이클 플린 러시아 관련 거짓말로 경질위기 프리버스 비서실장, 스파이서 대변인도 교체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한달도 안돼 백악관의 전면 개편을 검토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 보좌관이 러시아 접촉 관련 거짓말로 경질위기…
북 "미사일 '북극성 2형' 발사 성공…핵탄두 장착 가능"
02.13.2017
<앵커>북한이 어제 발사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을 성공적으로 시험 발사했다며 발사장면을 공개했습니다.현장을 직접 찾아 현지지도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모습도 함께 등장했습니다. <리포트>미사일을 실은 차량이 멈추자, 발사관이 하늘…
미국 ‘북 위협 억지위해 동맹강화, 무력시위’
02.13.2017
미일 정상 단호대응, 백악관 곧 또다른 신호 보낼것 미 군사력 대규모 동원해 무력 시위 나설 듯 북한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후 처음으로 무수단 개량형으로 보이는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데 대해 미국은 적대행위를 억지하기 위해 아태 지역 동맹을 강화하고 압도적인 …
정월 대보름 한파 속 '탄핵 찬-반 집회' 충돌
02.10.2017
<앵커>한국은 정월 대보름 한파 속에서도 대통령 탄핵 찬성과 반대를 주장하는 주말 집회는 계속됩니다.촛불집회 주최 측은 어제부터 1박 2일 일정의 행진을 진행 중이고, 대통령 지지 단체들은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리포트>헌법재…
트럼프-아베 ‘북핵 우선 대처, 공정 무역 추진’
02.10.2017
트럼프 “북위협 대처 높은 우선순위, 안보공약 확고” 아베 공정무역 추진 위해 경제 패키지 제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백악관 미일 정상회담에서 북핵위협에 최우선 공동 대처 하고 공정 호혜 무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검 "청 압수수색 금지 적법한지 법원이 판단해달라"
02.10.2017
<앵커>청와대 압수수색은 앞서 검찰 특별수사본부도, 박영수 특별검사팀도 모두 실패했습니다.청와대가 '공무상 비밀'과 '군사상 이유'를 내세웠기 때문인데요.특검이 오늘 법원에 청와대가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이 적법한지 판단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리…
이전 10개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하이킹 나선 한국인 40대 아버지·10대 아들 실종... 수색 사흘째
2위
"이 쿼터 기억하세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희귀 쿼터 풀린다
3위
내달 1일부터 CA 새 법 시행...최저임금부터 휴대전화 금지까지
4위
"동부에 없으면 집에서 만든다"... 한인 여성, 집에 '인앤아웃' 차려 화제
5위
요세미티 폭포 휩쓸린 20대 숨져…구조 여성도 아찔
6위
"순식간에 매장 식품들 와르르" .. 북가주 규모 5.6 지진 발생
7위
직장 있어도 부모 집 산다…청년 3명 중 1명 ‘캥거루족’
8위
어린이 지키려 총격범 몸 던진 50대…한인타운 응원전 총상
9위
월마트 직원, 고객 당첨 복권 슬쩍…2,700달러 당첨금 노려
10위
‘인질 신고’에 출동했더니...LA한인타운 불법 도박장 적발
11위
CA, 112억달러 주택 지원 추진…첫 주택 구입 기회 늘어난다
12위
"32강 향한 마지막 관문"... OC 소스몰서 함께 외치자, 대한민국!
13위
“승객 물고 싸우려 했다”…아메리칸항공 기내 아수라장
14위
"간호사는 전문직 아냐?" ..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 제한에 제동
15위
"다음은 캘리포니아일 수도"... 전문가들 지진 위험 경고
16위
결혼식 사진 현상했더니…세상 떠난 부모 사진이 함께 나왔다
17위
LA한인타운&시니어센터, 30일 새학기 수강신청... 당일 추첨
18위
시민들 지켜보는 가운데 1분간 폭행…62세 여성 부상
19위
성경 안 읽으면 시험도 영향?...텍사스, 성경 읽기 의무화 검토
20위
주택 소유주 반대에 막힌 추가 부담금 인상 … LA 가로등 보수 비상
21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순위] A조(24일)
22위
연방 최저임금 25달러 추진…CA선 여전히 부족
23위
"월드컵 이겼다고 교차로 점령?" .. OC서 스트릿 테이크오버로 1명 체포
24위
"부자 잡으려다 CA 세수 줄어" 뉴섬 주지사, 전국 억만장자세 제안
25위
[월드컵]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 손흥민 벤치 출발엔 “후반 노렸다”
26위
[월드컵] 대한민국,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27위
비행 중 기장 쓰러져 긴급상황…승객 61명 모두 무사
28위
전국 인기 아이스크림 맛집 보니…LA 2곳 '톱5' 선정
29위
65억 달러 의료사기 적발…남가주 주민 10명 기소
30위
집도 못 사고 아이도 못 키우는데 .. “나는 중산층” 갈수록 줄어든다
포토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이스라엘 전쟁범죄 책임 물을 것"
"개관 50년 만 최대 공사"...브레아 타르 피츠, 2년간 재단장
이민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