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영장심사 - 구속인가 아닌가 판가름
03.29.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LA시간 오늘 저녁 구속 여부를 판단 받기 위해서 법정에 섭니다. 사안의 중대성이나 다른 피의자와 형평성을 고려해서 구속 결정이 내려질지, 아니면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면서 불구속 결정이 나올지 판…
해수부 "세월호서 발견된 유골은 동물뼈“ - 혼란 자초한 해수부
03.28.2017
<앵커>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은 미수습자의 것이 아닌 동물 뼈인 것으로 확인돼, 해수부의 성급한 판단과 행동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전문가가 한 눈에 동물뼈라는 걸 확인했다는 건데요. 체계적인 유해 분석 작업 없이 발표에 급급했다는 비…
트럼프 대규모 감세 등 세제개혁안도 난항
03.28.2017
개인 납세계층 3개로 축소해 감세, 법인세도 반감 라이언 하원의장 등 공화당내 방안과 큰 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케어 폐지와 트럼프 케어 대체가 무산되자 대규모 감세안을 포함하는 세제개혁을 다음 국정과제로 본격 추진키로 했으나 난항을 겪을 것으…
미국 ‘북한 6차 핵실험 임박’ 예의주시
03.28.2017
38노스 "북 핵실험 준비 마지막 단계” 미 국무부 ‘북한 추가 도발시 응분한 대가’ 미국은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38 노스는 북한이 핵실험을 준비해온 마지막 단계로 보인다고 판정했으며 미 국무부는 추…
영장 심사 출석...전직 대통령 최초 불명예
03.28.2017
<앵커>영장실질심사에 나올지 말지를 두고 침묵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침내 입장을 내놨습니다.변호인을 통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검찰에 전달해왔습니다. <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결국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나오기로 결정했습니다.검…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심사 이틀뒤 열려…법정 출석할까?
03.27.2017
<앵커>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이틀 뒤 열립니다.아직 박 전 대통령 측은 출석 여부를 명확히 밝히진 않고 있는 가운데 전직 대통령으로 처음 직접 법원에 출석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대다수 피…
누네스-트럼프 ‘도청주장 정당화’ 짜고치기 논란
03.27.2017
누네스 하원정보위원장 옹호전날 백악관서 정보원 접촉 백악관 접촉 다음날 트럼프에게 ‘트럼프팀 사찰' 알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도청주장을 일부 정당화시키려 했던 데빈 누네스 하원정보위원장이 사찰 폭로 전날 백악관에서 정보원을 만난 것으로 드러나 짜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298억원 뇌물 수수 혐의
03.27.2017
<앵커>검찰이 LA시간 어제 저녁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지 17일만입니다. 영장엔 뇌물죄가 대표적인 혐의로 적시됐습니다. 영장실질심사는 LA시간 29일 저녁에 진행됩니다.<리포트>검찰 특별수사본부는 박근혜 전 대통…
미국, 북한 군사공격시 4대 작전 전개
03.27.2017
핵미사일 시설 폭격, 북한군 반격능력 봉쇄, 수중전 미군 특수부대 북한침투 김정은 참수, 북핵 불능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핵미사일 시설에 대한 선제폭격 등 군사공격을 실제로 단행한다면4대 작전을 전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4대 군사 작전은 북한 핵…
세월호 인양 사실상 성공
03.24.2017
<앵커>세월호 인양 작업이 사실상 성공했습니다 세월호를 목포 신항으로 싣고 갈, 반잠수선에 세월호는 무사히 선적됐고이제 물을 빼내는 작업 등을 거쳐 새로운 목적지인 목포신항으로 향하게 됩니다. <리포트>세월호가 반잠수선으로 옮겨진 것은 LA시간 오늘 새…
트럼프케어 법안 하원 철회 첫시도 좌초
03.24.2017
트럼프-라이언 지지표 미달로 표결취소, 법안철회 오바마케어 폐지 상당기간 지연, 세제개혁부터 추구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려는 트럼프 케어 법안이 공화당내 지지표 미달로 하원표결이 취소되고 법안자체가 철회돼 첫시도에서 무산됐다 이에따라 오바마…
검찰, 청와대 압수수색 시도…우병우 '정조준'
03.24.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면조사를 끝낸 검찰이 오늘 청와대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정조준한 건데요, 다음 주 소환도 임박했습니다.<리포트>검찰 특별수사본부 '우병우 전담팀'이 LA시간 오늘 0시 40분부터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3곳을…
트럼프케어 오늘 하원 표결 다시 강행
03.24.2017
공화 지지표 부족으로 23일 표결 취소후 24일 강행 트럼프 최후통첩, 반대파 막판 양보 승인이냐 분열좌초냐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려는 트럼프 케어인 아메리칸 헬스케어 법안이 공화당내 지지표 미달로 하원 표결이 하루 연기된 끝에 오늘 다시 강행되고 있…
고비넘긴 세월호, 수면 위 12m까지 올라와...램프 제거 종료
03.23.2017
<앵커>중대고비를 맞았던 세월호 인양이 조금씩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올라오던 선체가 바지선과 맞닿는가 하면, 이른바 좌측 램프가 열려서 인양이 지연되기도 했는데요. 밤새 계속된 작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제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로 올라온 높이는 12m…
트럼프케어 공화 지지표 미달로 하원 표결 연기
03.23.2017
하원 본회의 통과 지지표 부족으로 23일 표결 취소 트럼프, 공화지도부 24일 재시도 불구 성사 미지수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려는 트럼프 케어인 아메리칸 헬스케어 법안이 공화당내 지지표 미달로 연방 하원 표결이 연기됐다 백악관과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24…
이전 10개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2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3위
한 집에서 개·고양이 300마리 구조...입양 시작
4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5위
공항 보안 공백에 ICE 투입...항공 지연 우려
6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7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8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9위
공화당 CA주지사 후보 셰리프 국장 '투표지 조사' 논란 일파만파
10위
흑인 남성 '차별 단속' 주장...법원, 경찰 기록 검토
11위
노스리지 토요타 딜러십 화재…차량 8대 전소
12위
남가주, 기록적 폭염 지나도 '찜통 더위' 지속
13위
미 전역 노 킹스'시위 확산...28일 대규모 집회 예고
14위
다저스·에인절스 맞대결...'프리웨이 시리즈' 오늘 개막
15위
톰 브래디, LA올림픽 플래그풋볼 '불참' 선언
16위
“알타데나 주택단지, 산불 후 가구당 2만3천불 부과 논란”
17위
교내 성폭력 피해 고등학생들, 엘 몬테 통합 교육구 대책 촉구
18위
미국·이란 '강대강' 충돌...중동 긴장 최고조
19위
101Fwy 인근 아고라 로드 오늘(23일) 일시적 폐쇄
20위
"디젤 5달러 돌파"...미국 물가 비상
21위
오늘의 증권소식(3월 23일)
22위
LA다운타운 식당서 흉기 난동…4명 부상
23위
롱비치 그랑프리 이끈 짐 마이클리언 별세
24위
그라나다힐스 차터고, CA 아카데믹 디캐슬론 우승
25위
몬로비아 곰 '블론디' 안락사...주민들 추모 행진
26위
트럼프 '이란, 미국 모두 합의 원해 .. 핵포기 등 주요쟁점 합의'
27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28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29위
하와이 역대급 폭우로 대홍수…전력 끊기고 주민들 대피
30위
뉴섬, ICE 공항 투입에 "권리 숙지" 당부
포토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44만명 입장
BTS, 스포티파이 3일 연속 1위…"스윔" 퍼포먼스 비디오도 공개
이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