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트럼프 파리기후협정 탈퇴 공식발표 '안팎 반발'
06.01.2017
“미국에 불리, 미국, 미국민 보호위해 탈퇴” 더나은 협정 위해 재협상 의사, 안돼도 그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나은 협정을 위해 재협상을 시도할 의사를 밝혔으나 즉각 반박당하고 일방적인 …
靑, 사드 조사 '전광석화' 조사범위 확대되나 - 미국에는 “동맹 영향없다”
06.01.2017
<앵커> 사드 발사대 4기의 비공개 반입에 대한 청와대의 진상조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사대상이 더 확대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청와대는 이번 조사가 한미동맹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미국 측에 충분히 설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청와대, 김관진-한민구 전격 조사 - 국방개혁 신호탄 되나
05.31.2017
<앵커> 청와대는 사드가 추가 반입된 사실이 보고 되지 않은 경위를 살펴보기 위해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과 한민구 국방장관을 상대로 경위 파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한 장관은 자신은 지시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박근혜 정부 외교 …
트럼프 파리기후협정 탈퇴로 기후재앙 초래 위험
05.31.2017
트럼프 195개국 참여한 파리기후협정 탈퇴 결정 미국탈퇴시 연 30억톤 온실개스 배출로 더큰 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기후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이 195개국이나 …
청와대 "국방부, 사드 보고서 문구 삭제하고 의도적 누락"
05.31.2017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한 지 하루 만에 청와대가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방부의 '의도적 보고 누락'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 리포트> 청와대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정유라, 특급 경호 속 한국 송환길 올라 -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05.30.2017
<앵커> 덴마크에서 체포된 뒤 150일간 귀국을 거부해왔던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 송환길에 올랐습니다. 정 씨는 인천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검찰로 압송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최순실 …
미국 사상 첫 ICBM 미사일 요격 실험 성공
05.30.2017
마샬군도 가상 적 ICBM , 반덴버그 요격미사일 발사해 파괴 북핵미사일 위협 대처,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등 한반도 방어까지 탄력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을 겨냥해 사상 처음 실시한 ICBM 미사일 요격실험에서 성공했다고 밝혀 미사일 방어체계에 탄력을 가하고 있다 …
트럼프 백악관 전면 개편 돌입
05.30.2017
공보국장 사임 시작으로 일대 쇄신 비서실장 프리버스 물러나고 어번 유력 트럼프 백악관이 불과 4개월여만에 공보국장 사임을 시작으로 전면 개편에 돌입하고 있다 백악관 비서실장에는 라인스 프리버스 현 실장이 물러나고 선거전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어번 전 …
문 대통령, 사드 추가 반입 보고에 격노…"철저히 조사하라"
05.30.2017
<앵커>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 발사대 두 기 말고 추가로 네 기의 발사대가 이미 한국에 들어왔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뒤늦게 이 내용을 보고받은 문재인 대통령은 매우 충격적이라면서 누가 결정했고, 또 어떻게 들여왔는지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정유라, 내일 밤 한국 도착…245일 도피생활 마무리
05.29.2017
<앵커> 검찰의 강제 송환 절차를 밟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LA시간 내일 밤 11시 5분쯤 한국에 도착합니다. 지난 1월 1일 덴마크 올보르 현지에서 체포된 지 5개월 만입니다. 정 씨가 학사 비리에 가담한 공범 혐의를 받고 있어 검찰은 인천공항 도착 즉시 …
대통령 사위, 백악관 실세 쿠슈너 거취에 관심 집중
05.29.2017
트럼프 쿠슈너 전폭 신뢰, 휴직권고 일축, 내치지 않을 듯 쿠슈너 러시아측에 비밀채널 제의, 접촉사실 미공개, 코미 해임에도 관여 대통령 장인에 앞서 FBI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 대상에 오른 사위이자 백악관 실세인 재러드 쿠슈너가 어떤 정치적 운명을 맞게 될지에 관…
문재인 대통령, '인사 논란' 첫 언급 …"양해 당부 드린다"
05.29.2017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위장전입에서 시작한 '인사원칙' 위배 논란에 처음 입장을 밝혔습니다. 임종석 비서실장까지 나서 양해를 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결국 대통령이 나선 겁니다. <리포트> 사과든 해명이든 직접 하라는 야당의 압박에 결국 문재인 …
트럼프 러시아 블랙홀과의 전면전 돌입
05.29.2017
백악관 워룸 설치, 전투력 옛 참모들 대거 재기용 검토 유세식 지지단합대회, 사위 쿠슈너 휴직설과 주도설 엇갈려 러시아 스캔들로 탄핵위기에까지 몰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살아남기 위한 정치 전면전에 돌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위해 백악관…
매티스 ‘북한과 군사충돌 재앙적 전쟁’ 경고
05.29.2017
전진화력으로 서울 위협, 핵미사일로 미국도 위협 재앙적 군사 대응 보다는 외교 해결 선호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 등 도전에도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북한과의 전쟁은 일생일대의 대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해 대북 군사대응 보다는 외교해결을 선호하고 있…
위장전입에 발목 잡힌 총리 인준 - 1기 내각 구성 발목 잡나?
05.26.2017
<앵커> 문재인 정부 첫 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부터 공약 파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청와대가 직접 나서 사과했지만 야당의 반발이 쉽게 가라앉지 않아 앞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될 1기 내각 구성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반부패 개혁'은 …
이전 10개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하이킹 나선 한국인 40대 아버지·10대 아들 실종... 수색 사흘째
2위
"이 쿼터 기억하세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희귀 쿼터 풀린다
3위
내달 1일부터 CA 새 법 시행...최저임금부터 휴대전화 금지까지
4위
"동부에 없으면 집에서 만든다"... 한인 여성, 집에 '인앤아웃' 차려 화제
5위
요세미티 폭포 휩쓸린 20대 숨져…구조 여성도 아찔
6위
"순식간에 매장 식품들 와르르" .. 북가주 규모 5.6 지진 발생
7위
직장 있어도 부모 집 산다…청년 3명 중 1명 ‘캥거루족’
8위
어린이 지키려 총격범 몸 던진 50대…한인타운 응원전 총상
9위
월마트 직원, 고객 당첨 복권 슬쩍…2,700달러 당첨금 노려
10위
‘인질 신고’에 출동했더니...LA한인타운 불법 도박장 적발
11위
CA, 112억달러 주택 지원 추진…첫 주택 구입 기회 늘어난다
12위
"32강 향한 마지막 관문"... OC 소스몰서 함께 외치자, 대한민국!
13위
“승객 물고 싸우려 했다”…아메리칸항공 기내 아수라장
14위
"간호사는 전문직 아냐?" ..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 제한에 제동
15위
"다음은 캘리포니아일 수도"... 전문가들 지진 위험 경고
16위
결혼식 사진 현상했더니…세상 떠난 부모 사진이 함께 나왔다
17위
시민들 지켜보는 가운데 1분간 폭행…62세 여성 부상
18위
LA한인타운&시니어센터, 30일 새학기 수강신청... 당일 추첨
19위
성경 안 읽으면 시험도 영향?...텍사스, 성경 읽기 의무화 검토
20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순위] A조(24일)
21위
주택 소유주 반대에 막힌 추가 부담금 인상 … LA 가로등 보수 비상
22위
연방 최저임금 25달러 추진…CA선 여전히 부족
23위
"월드컵 이겼다고 교차로 점령?" .. OC서 스트릿 테이크오버로 1명 체포
24위
[월드컵]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 손흥민 벤치 출발엔 “후반 노렸다”
25위
"부자 잡으려다 CA 세수 줄어" 뉴섬 주지사, 전국 억만장자세 제안
26위
[월드컵] 대한민국,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27위
비행 중 기장 쓰러져 긴급상황…승객 61명 모두 무사
28위
전국 인기 아이스크림 맛집 보니…LA 2곳 '톱5' 선정
29위
65억 달러 의료사기 적발…남가주 주민 10명 기소
30위
집도 못 사고 아이도 못 키우는데 .. “나는 중산층” 갈수록 줄어든다
포토
롱비치서 올여름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환자 발생
맘다니 뉴욕시장 "경선 결과, 새 정치 바란다는 신호"
이민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