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트럼프 푸틴편들기 ‘실언였다’ 불끄기에도 화염 여전
07.17.2018
푸틴과의 회견 발언 “잘못 말했다” 실언해명 러시아 미국대선개입 미정보당국 결론 수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공동 회견에서 “실언했다”면서 “러시아의 미국대선개입 이라는 미국정보당국의 결론을 수용한다”고 번복하며 진화에 …
코스닥에 등장한 '150조 보물선' 실체 드러날까?…돈스코이호 113년 만에 발견
07.17.2018
<앵커>러일전쟁 때 울릉도 앞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가 113년 만에 발견됐습니다. 이 배에는 150조 원에 이르는 금화와 금괴가 실려 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소문이 사실로 드러날지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리포트>코스닥시장에 때…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 내가 지시한 것"
07.16.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촛불집회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 국방부, 기무사 등에서 주고받은 모든 문서와 보고를 즉시 제출하라고 지시했습니다.이런가운데 계엄령 문건 작성 당시 기무사령관이었던 조현천 전 사령관이자신의 지시로 문건이 작성됐다는 입장을 밝힌 것…
트럼프 노골적인 푸틴 편들기, 워싱턴 요동
07.16.2018
트럼프 미 정보당국 못믿고 노골적인 푸틴 편들기 워싱턴 당파 떠나 경악, 러시아 스캔들 화염 더 거세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강행한데 이어 자국정보수사기관 대신 노골적인 푸틴 편들기에 나서 워싱턴이 요동치고 있…
자유한국당 - 김병준 국민대 교수, 혁신비대위원장 후보 확정...내일 전국위서 추인
07.16.2018
<앵커>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김성태 대표권한대행은 오늘 의원총회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당은 김 위원장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의 대수술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미북 미군유해발굴 합의로 정상합의이행 본격화
07.16.2018
9년만의 첫 장성급 회담, 13년만의 미군유해발굴 재개합의 폼페이오 직접 성명으로 회담결과 발표, 미북 정상합의 이행에 속도 미국과 북한이 9년만에 첫 장성급 회담을 갖고 6.25 전쟁 참전 미군유해 5300구의 발굴에 합의해 정상 합의 이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에…
문 대통령, 포스트 북미 구상 발표…비핵화→평화체제→경제협력
07.13.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 이후 처음으로 한반도와 아세안을 아우르는 포괄적 평화와 번영 구상을 발표했습니다.빠른 비핵화 이행을 통해 평화 체제를 구축하고, 경제 협력을 시작하겠다는 3단계 구상인데요.미북 후속 회담이 교착 상태에 상태에 빠진 상…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 뮬러특검 러시아 요원 12명 기소
07.13.2018
러시아 군정보요원 12명, 클린턴 민주당 진영, 주선거위까지 해킹 트럼프팀 개입증거 없으나 러시아측 미 유권자 50만명 정보 훔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수사로 미국대선에 개입한 러시…
국회, 46일 만에 정상화...문희상 "협치의 국회"
07.13.2018
<앵커>국회가 46일 만에 본회의를 열고 20대 국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했습니다.다음 주에는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뒤 경찰청장,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 등이 차례로 진행됩니다. <리포트>20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6선 문희상 의원…
문 대통령 "북·미 협상 정상궤도 돌입"…싱가포르 순방 마치고 귀국길
07.12.2018
<앵커>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간 협상은 정상 궤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후속 협상 과정에서 북한은 물론 미국도 좀더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열렸던 싱가포르에서 대화 모멘텀을 살려가야 한다…
트럼프 김정은 친서 전격공개, 회의론 정면돌파
07.12.2018
김정은 6일자 친서 ‘양국관계 진전” “트럼프 믿음 신뢰” 폼페이오 빈손귀국, 미군유해송환회담 연기등 회의론 돌파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격 공개하고 미북 대화에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 고 강조했다 전격적인 친서공개로 …
트럼프 ‘나토 국방비 2% 증액 합의로 탈퇴 없다’
07.12.2018
나토 탈퇴 위협에서 탈퇴 없다로 급반전 나토 회원국 국방비 지출 GDP 2% 동의해 탈퇴 불필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들이 국방비 지출을 GDP의 2%까지 조속히 늘리기로 동의했기 때문에 미국의 나토 탈퇴는 없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들…
한국, 폭염특보 갈수록 확대ㆍ강화…열대야도 기승
07.12.2018
<앵커>한국도 본격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열대야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리포트>밤낮을 가리지 않는 찜통더위가 본격 시작됐습니다.서울에서는 올여름 첫 열대야까지 발생했습니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한국정부, 9월 '종전 선언' 중재안 추진…미국 설득 나설 듯
07.11.2018
<앵커>싱가포르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문제와 관련해 올해 안에 종전선언을 하는 게 한국 정부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한국 정부는 '9월 유엔 총회에 맞춘 종전 선언'이라는 중재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
트럼프 관세폭탄, 무역전쟁 미국소비자부터 직격탄
07.11.2018
트럼프 현재까지 850억달러 관세부과, 560억달러 보복 미국소비자 가격급등 시작, 중국 2000억달러 추가시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까지 부과한 1000억달러대의 관세 폭탄과 2000억달러대의 위협으로 전면 적인 무역전쟁을 벌이면서 미국 소비자들이 가전제품에…
이전 10개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6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7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8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9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10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4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5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6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7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8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19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0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21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2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3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4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25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6위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지구 궤도 진입 성공
27위
"엉덩이 만졌어!"...디즈니랜드 라이브 중 성추행 신고
28위
감옥에서도 VIP?...디디, 마사지·고급 술 '호화 수감' 의혹
29위
우편배달원에 맞은 패서디나 공작새 ‘슈거’…새 보금자리로
30위
OC 학생, 전기자전거 주택가에 세운다…학교 반입 금지 부작용 발생
포토
삼척시, 아시안게임 금메달 핸드볼 선수단에 포상금 4천200만원
화이트삭스·양키스·샌디에이고, MLB 디비전시리즈 진출(종합2보)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