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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직 정보수사기관장 6명 비밀취급인가 취소 검토
07.23.2018
자신에게 비판적인 존 브레넌 CIA 국장 등 전직관리 6명 정치보복, 재갈물리기 논란, 비판만 더 거세게 하는 역효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비판적인 존 브레넌 전 CIA 국장과 제임스 클래퍼 전 DNI국장,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등 전직 정보, 수사기관장들 6명…
트럼프 차별대응 ‘이란엔 말폭탄, 북한엔 인내심’
07.23.2018
이란 '말폭탄' “미국 위협말라, 경험해보지 못한 대가 치를것” 북한 ‘인내심’ 협상진척없어 화냈다는 보도 가짜뉴스 “해피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핵미사일 문제임에도 이란에게는 말폭탄을 던지고 있는 반면 북한에게는 인내심을 발휘하고 있어 차…
'불법 자금 의혹'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07.23.2018
<앵커>불법자금 수수 의혹을 받았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LA시간 어제 저녁 투신해 숨졌습니다.노 원내대표는 가족과 정의당 앞으로 유서 3통을 남겼습니다. <리포트>LA시간 어제 저녁 5시 30분쯤,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신당동에 있는 아파트 현관 앞에서…
트럼프 미북협상 부진에 불만, 참모채근
07.23.2018
북한-미군유해송환 등 미적, 바람맞히기, 지연전술 미국-실망과 불만 ‘김영철 지연 전술 주도’ 의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인 낙관론과는 달리 북미협상의 부진에 화를 내면서 참모들을 채근하기 시작한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
정의용 전격 워싱턴 방문…볼턴과 비핵화 논의 전망
07.20.2018
<앵커>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어제 미북간 비핵화 협상을 비롯한 대북 현안에 대한 조율을 위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했습니다. 정 실장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과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포트>정의용 실장의 미국 방문은 미북 정…
트럼프, 수입 중국산 전량 5천억달러에 관세폭탄 경고
07.20.2018
미국, 중국 양보나 후퇴시까지 조준 총구 안내린다 세가지 이유-무역적자, 기술굴기 제동, 중국의 해킹 복제 분노 미중간 무역전쟁을 개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 전량인 5000억달러 어치에 관세 폭탄을 투척할 것임을 경고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논의’ 변호사 녹음 파문
07.20.2018
NYT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사전논의, 코언변호사 녹음" 트럼프 부인 뒤집히고 검은 거래, 범법 혐의 드러날 위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직전 성추문 입막음을 논의한 개인변호사의 녹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의 논의 내…
'특활비·공천개입' 박근혜 징역 8년…"뇌물수수 무죄"
07.20.2018
<앵커>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상납받고 옛 새누리당 공천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6년과 2년이 각각 선고됐습니다.핵심 쟁점이었던 뇌물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리포트>서울중앙지법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활비 …
남북 오늘부터 철도 연결구간 점검…경협 첫발
07.19.2018
<앵커>남북 간에 끊어진 철도를 다시 잇기 위해 남북이 오늘부터 연결 구간에 대한 공동점검을 실시합니다. 남북 철도 경협이 10년 만에 재개되는 셈인데, 다만 본격적인 경협은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가 해제된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리포트>오늘부터 남…
매일 말바꾸는 트럼프, 거세지는 ‘러시아 격랑’
07.19.2018
트럼프 볼턴에 올가을 푸틴 방미 초청 지시, 비판론 일축 푸틴의 맞조사 제안 ‘믿기지 않는 제안’에서 거부로 번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편들기를 놓고 매일 말을 바꾸는 바람에 워싱턴 의 ‘러시아 격랑’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
세월호 참사 4년만에 국가책임 인정…”보호의무 다하지 못해” - 유가족 항소 의사 밝혀
07.19.2018
<앵커>법원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희생자 1인당 2억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단했습니다. <리포트>세월호 참사 발생 4년만에 국가의 배상 책임이 …
오늘도 가마솥더위…"1994년 넘어서는 폭염될 수도"
07.18.2018
<앵커>한국은 폭염이 시작된 지 벌써 9일째인데 더위는 도통 물러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의 최고 기온은 무려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요. 올무더위가 역대 최악이었다는 1994년보다 더할 거란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 연일 ‘비핵화 등 미북합의이행’ 속도조절 장기전
07.18.2018
폼페이오 "비핵화까지 일정한 시간 걸려, 그사이 제재 유지" 트럼프 공개발언, 트윗 통해 연일 속도조절, 장기전 천명 미국이 비핵화를 비롯한 미북합의 이행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속도조절, 장기전에 돌입했음을 연일 공개 천명하고 있다 실제로 시간이 걸…
여야 원내지도부 동반 미국행…”협치 계기될 것”
07.18.2018
<앵커>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4박6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방문에 나섰습니다. 미국 측에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 염원을 전달하고 통상 문제도 함께 논의한다는 계획인데요.초당적으로 이뤄진 이번 방미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협치 분위기가 조성될지 주목됩니다. <…
드루킹 "노회찬에 '불법 자금' 건넸다"…특검 수사 속도
07.17.2018
<앵커>드루킹 특검 팀이 정치인들에게 건네진 불법 자금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검 팀은 드루킹 일당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 측에 5000만 원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드루킹의 최측근 도 모 변호사를 어제 긴급 체포했습니다. 도 변호사는 드루킹이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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