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미북 5일 실무협상 돌입으로 비핵화 돌파구 기대
10.01.2019
4일 예비접촉 5일 실무협상 시작 새로운 접근법 ‘단계적 동시행동’ 잠정합의안 미국과 북한이 마침내 실무협상을 오는 5일 열겠다고 공표해 수개월 동안의 교착상태를 뚫고 속도를 내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4일 예비접촉에 이어 5일 실무협상을 재개하는 양측은 하…
北 최선희 "북미, 4일 예비접촉...5일 실무협상 합의"
10.01.2019
[앵커]북미가 오는 5일 실무협상을 열기로 했다고 북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밝혔습니다.이에 앞서 4일에 예비접촉을 하겠다고 했는데, 장소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조금 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북미가 오는 4일, 예…
“윤석열 ‘조국 임명 땐 사퇴’ 압박”…검찰 “사실무근”
09.30.2019
[앵커]조국 장관 임명 직전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청와대에 전화를 걸어 조 장관을 임명하면 자신이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복수의 여권 관계자가 밝혔습니다.청와대는 당시 조 장관 임명에 부정적인 기류가 많았는데,오히려 윤 총장 전화에 임명 쪽으로 기울었다고 …
내부고발자 탄핵 스모킹건 vs 간접정보 신뢰없다
09.30.2019
민주진영-내부 고발자 곧 의회증언 탄핵사유증거 확인될 것 트럼프측-고발자 주장은 전부 다른사람에게 들은 간접정보, 신뢰무 트럼프 탄핵조사를 초래한 내부 고발자의 의회 증언이 임박해지면서 그의 폭로가 대통령을 탄핵시킬만 한 결정적인 증거가 될지를 놓고 민…
홍정욱 전 의원 딸 가방에 '변종 대마'…공항서 긴급체포
09.30.2019
<앵커>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열 아홉살 딸이 미국에서 변종 대마를 밀 반입 하려다가 공항에서 적발 됐습니다. 법원은 아직 나이가 어리다면서 홍 전 의원 딸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 했습니다 재벌가 자제 등 이른바 지도층 인사 자녀들의 마약 사건이 끊이질 않…
문 대통령 "검찰 개혁안 조속히 마련"...취임 두 달 지난 윤석열에 공개 지시
09.30.2019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검찰 개혁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제시하라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지시했습니다.조국 법무부 장관의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나온 검찰총장에 대한 문 대통령의 첫 번째 공개적 지시라는 의미가 있습니다.<리…
‘트럼프 탄핵 속도전’ 민주 10월한달 하원탄핵 끝낸다
09.30.2019
민주하원 이번주와 내주 2주내 탄핵조사 마치는 속전속결 10월말 탄핵소추안 하원가결, 11월 상원탄핵재판 무죄방면될듯 트럼프 탄핵조사에 착수한 민주당이 하원탄핵절차를 10월한달 안에 끝내겠다는 속도전에 돌입했다 민주당 하원이 2주내 탄핵조사를 마치고 10월…
민주당 “정치 검사 색출해야”…한국당 “조국 직권남용 고발”
09.27.2019
[앵커]조국 장관과 검찰의 대립 구도에서 나아가 대통령과 검찰의 대립구도로 사안이 나아가면서, 여야 대치도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민주당은 정치검사의 색출을 공개적으로 검찰총장에게 요구했고, 한국당은 조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
문 대통령, 조국 수사 방식 작심 비판..."수사 관행도 개혁해야"
09.27.2019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뒤 처음으로 검찰의 조 장관 주변 수사 방식을 직접 비판했습니다.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를 당부하며 검찰의 수사 관행 역시 개혁돼야 한다고 사실상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리포트>한미 정상회담과…
조국 때릴수록 文 지지율 상승? 48.5% 큰폭 반등…민주 40%대↑·한국 20%대↓
09.26.2019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면서 취임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9월 4주차 주중 동향을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
북 김계관 "북·미 정상회담 전망 밝지 못해…트럼프 용단 기대"
09.26.2019
[앵커]북한이 오늘 김계관 외무성 고문 명의의 담화를 내고 앞으로의 북미정상회담 전망은 밝지 못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용단을 주문했습니다.김계관 고문은 그러면서 미국 내 선 핵포기와 대북 제재 주장을 비판하고 나서,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기싸움이 커지는 양…
내부고발자 ‘트럼프 권한남용, 백악관 은폐시도’
09.26.2019
트럼프 스캔들 폭로한 내부 고발자 고발장 9쪽 공개 권한남용, 은폐시도 주장 ‘탄핵사유, 탄핵증거 쌓이나’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폭로한 내부 고발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남용해 외국에게 내년 미국대선에 개입토록 요구했고 백악관은 그를 은폐…
與 "정치 검찰" vs 野 "조국, 압수수색 수사팀 통화"
09.26.2019
<앵커>조국 법무부 장관이 출석한 가운데 치러진 국회 대정부질문은 예상했던 대로 여야의 기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졌습니다.야당은 조 장관에 대한 추가 의혹을 제기하며 정부와 여당을 몰아붙였는데요,조국 장관이 자택 압수수색 전 수사팀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는 …
문 대통령 "평화도, 개혁도 변화의 몸살 겪어내야 나아져", "동포들 덕분에 마음 따뜻했다…늘 미안하고 감사"
09.25.2019
[앵커]"평화도 경제 활력도 개혁도 변화의 몸살을 겪어내야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서 뉴욕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3박 5일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르기 직전 이같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
트럼프 탄핵 ‘민주하원 가결, 공화상원 부결’로 생존가능
09.25.2019
하원 탄핵소추안 과반 218명 지지로 가결, 민주 235석 상원 탄핵재판 3분의 2인 67명 지지해야, 공화 53석 미 역사상 네번째로 개시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는 민주당 하원에서 가결되는 반면 공화당 상원에서는 부결돼 생존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예측…
이전 10개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메가밀리언스 6천만 달러 잭팟 당첨자 나와
2위
LA한인타운 30대 한인, 팬데믹 지원금 200만 달러 사기 혐의 체포
3위
코스트코, 전국 최초 ‘단독 주유소’ 오렌지 카운티에 문 연다
4위
LAPD, 한인타운 성매매 호객행위 단속 강화.. 감시카메라 설치
5위
코스트코 CEO “$1.50 핫도그 가격, 내가 있는 한 인상은 없다”
6위
CA패스트푸드 시급 20달러 정책 .. 물가 상승, 일자리 감소 또 논란
7위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무료 점심' 재개 예정 ... 매일 100명에 제공
8위
롱비치항 화물선 컨테이너 수십개 바다로 추락..추가 위험
9위
CBS 라디오 뉴스 사라진다.. 경영난 등으로 99년 만에 폐지 결정
10위
헐리우드 액션 스타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11위
"나도 모르게 집을 팔아?" 버뱅크 ‘홈 스틸링’ 사기범
12위
전국에서 첫 주택 구매 추천 도시 top 50 선정 .. CA주 1곳도 없어!
13위
[속보]
미국 금리 두차례 연속 동결 '3.50∼3.75% 유지'
14위
LA 구리선 절도 단속 강화.. 배스 시장, 한인타운서 현장 점검
15위
남가주 역대급 폭염 정점… 오늘까지 '위험한 고온'
16위
LA카운티서 2만 달러 넘는 화장품과 뷰티 제품 절도한 여성 체포
17위
LA통합교육구 ‘4월 14일 총파업’ 예고..학교 마비 우려
18위
캘리포니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들이 여론조사 1,2위/LA차이나타운 “감옥 같던 아파트”의 변화
19위
롱비치 포함 남가주서 나체 사진 빌미 금전 요구 사기 주의보!
20위
한 집에서 개·고양이 300마리 구조...입양 시작
21위
공항 보안 공백에 ICE 투입...항공 지연 우려
22위
이번 주말 405 프리웨이 차선 폐쇄…극심한 정체 예상
23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24위
CA 민주당 유권자들 “해리스보다 뉴섬 선호”
25위
“계란값 상승 책임은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소송 기각
26위
“전례없는 3월 폭염, 가뭄과 산불 위험 다시 키우나"
27위
‘Raw Farm 체다치즈’ 이콜라이 감염 주의…LA서도 환자 나와
28위
미국 청소년 행복도 ‘뚝’..SNS서 '비교' 영향/캘리포니아,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
29위
남가주 곳곳 100도 돌파, 기록 경신 속출
30위
미 생산자물가 예상 웃돌아…전월대비 0.7%↑
포토
[BTS 컴백] "봄날"처럼 돌아온 일곱 청년…광화문에 K팝 "DNA" 새겼다
안전공업 화재로 현대차·기아 생산차질 우려…대체 공급선 모색
이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