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근처의 약국 간판에 섭씨 41도가 찍혀 있다. 2026.06.22
'사하라 사막에 서 있는 게 이런 기분일까'
프랑스 본토 96개 데파르트망(광역 자치권) 중 49곳에 최고 수준인 폭염 적색경보가 내려진 22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도심. 섭씨 38도에 달…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 사찰단의 자국 내 활동 재개에 합의했다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과 관련, 이란 외무부는 절차에 따라 IAEA와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에 "이란과 IAEA …
기자회견하는 우상호 당선인
[촬영 이재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강릉 AI 데이터센터 건립'이 '변전소 부재'라는 변수에 봉착했다.
2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등에 따르면 우 당선인은 6·3 지방선거 후보 시절 핵심 공약으로 강릉 일…
1980년대 후반부터 20년 가까이 미국과 세계 경제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 중 하나로 평가받는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별세했다고 연준이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향년 100세.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온 그린스펀 전 의장은 …
이 대통령, G7ㆍ유럽순방 마치고 귀국
G7 정상회의와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8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22일 청와대 영빈관에 더불어민주당 22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