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가볍게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 24명의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
10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윤신이는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 출전자 중 13위에 자리해 10명이 오르는 …
11일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10일(한국시간)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 출전해 준준결승 티켓을 확보한 뒤 곧바로 혼성 2,000m…
한국 축구에 유례없던 유망주 홍수 시대를 맞아 이강인을 필두로 한 2000년생, 이른바 'Z세대' 선수들의 성장기를 조명한 책이 나왔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올림픽,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등 여러 축구 현장을 취재한 중앙일보 박린 기자와 스포츠서울 정다워 …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도중 선수들이 뒤엉켜 주먹을 주고받는 '난투극'이 벌어져 경찰 인력까지 코트에 투입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 샬럿 호니츠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달 유럽 원정으로 치러질 두 차례의 평가전 상대를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3월 28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
10일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고 입상에 실패했다.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
10일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세 선수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모두 조 2위를 …
10일쇼트트랙 혼성계주 종목이 한국 대표팀의 '아픈 손가락'으로 남게 됐다.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준결승에서 레이스 도중 김길리(…
김길리 "넘어져도 터치!"
10일아쉬워도 어쩔 수 없다. 과거는 깨끗이 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해야 할 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에서 불운 끝에 메달 획득에 실패한 쇼트트랙 대표팀이 다시 메달 도전에 나선다.
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