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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 찾은 배우 정준호 “사람과 인연이 소중합니다!”

이황 기자 입력 07.04.2024 05:10 PM 수정 07.04.2024 05:12 PM 조회 8,594
https://youtu.be/BkOZ6gK3R2s
영화 두사부일체, 거룩한 계보 등으로 유명한 배우 정준호씨가 라디오코리아를 찾아 유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상품 알리기에 나섰다.

월드옥타 덴버 지회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우수상품 판매 전시회로 미국을 찾은 배우 정준호씨는 어제(3일) 라디오코리아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홈쇼핑 월드 릭 김 대표와 함께 한국 중소업체 제품들의 우수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배우로써 공익 활동에 충실히 할 것을 강조했다.

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당시 덴버를 찾은 뒤 십 수 년만에 덴버를 방문했다는 정준호 배우는 덴버가 고지대이기 때문에 골프를 하면 비거리가 더 많이 나온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광범위한 인맥으로 유명한 배우 정준호씨는 정말 1만 6천개 이상의 연락처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아침마당’에서 인증하며 인연의 중요함과 소중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배우이면서도 숙취해소에 효능이 탁월한 건강음료인 모닝 파이팅(Morning Fighting)을 생산하는 제조사 대표이기도 한 정준호씨는 한국 중소기업들을 ‘저평가된 우량주’라고 표현하며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LA를 자주 찾는다는 정준호 배우는 엔터테인먼트, 푸드,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문화 K – Culture가 전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현재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배우로써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환원하는 차원으로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에도 공익적인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정준호씨는 배우로 받은 많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중소기업 제품 우수성 알리기를 포함한 공익 활동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LA에서 마주치면 언제든 반갑게 인사를 나누자며 한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배우 정준호씨가 참여한 월드옥타 덴버지회 주최 제 1회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는 지난달(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로라에 위치한 H마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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