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밤에도 더워..” 최저기온도 올라, OC 기록 경신

박현경 기자 입력 06.24.2024 05:35 AM 수정 06.24.2024 05:38 AM 조회 1,784
지난 주말 남가주 일대 폭염이 찾아오면서 낮에는 100도대 더위를 기록한 지역들도 상당수였으며, 밤이 되도 더위가 식지 않아 밤잠을 설친 주민들도 많았다.

특히 OC에서는 최저기온이 높아지며 기록을 세운 곳도 나왔다.

어제(23일) 애나하임은 최저기온이 69도를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2022년 68도로, 종전 가장 높았던 최저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또 산타애나는 어제 최저기온 67도를 나타냈는데, 이는 2016년 기록과 같은 것이었다.

이처럼 최저기온 조차 기록적인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밤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낮에 달궈진 열기가 식지 않아 잠을 설칠 만큼 더운 날씨를 보였다. 
댓글 0
0/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