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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 윤여정, “내 연기 아직도 마음에 안들어!”

이황 기자 입력 06.18.2024 08:58 AM 조회 1,216
대배우 윤여정과 라디오코리아가 함께한 단독 인터뷰
https://youtu.be/fJRMvX64pB0?si=RdtakY35j5aJCj9I
라디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라코라이프’가 아카데미 뮤지엄의 배우 윤여정 회고전을 위해 LA를 찾은 한국 영화계 큰별 윤여정 배우와 함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발자취를 짚어봤다.

윤여정 배우는 라디오코리아 ‘라코라이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미나리에서 열연했던 ‘순자’역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윤여정 배우는 자신이 메시지를 전하는데 약한 부분이 있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대배우다운 풍모를 보였다.

한인 커뮤니티의 생활과 애환을 전하고자 했던 한인 정이삭 감독을 돕고 ‘순자’ 역에 충실했을 뿐이라고 했다.

그리고 모든 공은 가슴 먹먹한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한 정이삭 감독에게 돌렸다.

영화 화녀를 통해 데뷔하며 대종상 영화제의 신인상,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동시 석권했던 윤여정 배우는 반세기전 과거를 회상하며 반짝이는 허명은 아무 소용없다는 메시지로 매순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찬실이는 복도 많지, 계춘할망, 바람난 가족, 고령화 가족, 죽여주는 여자 등 필모그래피를 밟아가며 발자취를 짚어나갔다.

라디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라코라이프’의 윤여정 배우 인터뷰는 유튜브 채널 ‘라코라이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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