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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시장기대 밑돌아

박현경 기자 입력 06.18.2024 05:51 AM 조회 1,133
5월 들어 미 소매판매 증가세가 예상을 밑돌며 미진한 흐름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달(5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1% 증가한 7천3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오늘(18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2% 증가를 예상한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치를 밑도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3% 상승했다.

4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월 대비 보합에서 0.2% 하락으로 하향 조정됐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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