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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퍼난도 밸리서 불과 1시간 만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3곳 절도 피해

이황 기자 입력 05.30.2024 09:38 AM 수정 05.30.2024 09:39 AM 조회 2,085
샌퍼난도 밸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 음식점 3곳이 불과 1시간 만에 절도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절도 용의자들의 범행은 피해 음식점들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어제(29일) 새벽 3시쯤 우드랜드 힐스에 위치한 마리아스 이탈리안 키친(Maria’s Italian Kitchen)앞에 검은색 세단 1대가 멈춰섰다.

세단에서 내린 마스크를 착용한 절도 용의자들은 식당 내부로 침입해 현금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났다.

마리아스 이탈리안 키친의 페기 곤잘레스 오퍼레이션 매니저는 앞선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엔시노와 셔먼 옥스에 위치한  마리아스 이탈리안 키친에 누군가 강제 침입했다는 알람이 울렸다고 밝혔다.

절도 용의자들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LAPD는 잇따라 발생한 절도 사건 용의자들이 동일범일 것으로 추정하고 신원 확보에 주력하는 등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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