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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가 DTLA인근 110번 Fwy서 돌을" 오토바이 운전자 구사일생!

이황 기자 입력 05.30.2024 09:01 AM 수정 05.30.2024 09:03 AM 조회 2,589
LA다운타운 인근 110번 프리웨이에서 노숙자가 던진 돌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맞은 뒤 숨질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ABC7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30일) 새벽 3시 30분쯤 10번 프리웨이 남쪽 110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에서 발생했다. 

노숙자가 23가 인근 갓길에서 프리웨이를 향해 던진 돌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맞았다. 

이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는 균형을 잃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튕겨져 날아갔고 오토바이도 프리웨이에서 불꽃을 튀며 미끄러졌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간신히 일어나 도로 옆으로 걸어나갔다. 

이 밖에도 도로위 돌 때문에 펑크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2대도 목격됐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관련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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