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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서 양용씨 사건 '정의 실현' 집회 개최

전예지 기자 입력 05.28.2024 06:58 PM 조회 3,492
지난 2일 LAPD에 총격 사살된 40살 한인 양용 씨 사건관련 집회가 오는 일요일(6월 2일) LA한인타운에서 진행된다.

Justice for Yong Yang People's Committee(JYYPC)는 다음달(6월) 2일 오후 2시부터 3700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공원에서 양용 씨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집회를 개최한다고 오늘(28일) 밝혔다.

JYPPC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LAPD의 손에 숨진 양용 씨의 무의미한 죽음에 대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들은 "양용 씨의 유일한 죄목이 정신질환이었고, 시스템이 그를 숨지게 했다"며 "정신질환자 대응방식의 구조적인 실패를 조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LAPD관련 즉각적이고 투명한 조사와 더불어 사법당국의 과도한 무력 사용을 재검토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JYYPC는 "경찰의 잔혹 행위를 규탄하고 정신질환자 대응방식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한다"며 한인을 비롯한 지지자들의 참여와 지지를 부탁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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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썩은사회 25일 전
    비디오에선 약간애매하던데 잘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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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namicy 25일 전
    억울하다니..정신질환자가 총기 및 무기소지로 인한 피해자는 어떻게 사전 방지가 될것인가? 정신질환자 가장 무서운게 미국인데 내쉬빌 총기난사 용의자도 사회부적응 멘탈 문제있던건 아시죠? 정신질환자한테 무기를 쥐어주고 사복차림에 운동화까지 ㅡㅡ밖을 활보하다 어린아이나 신체가 약한사람들 맞닥뜨렸어봐요. https://youtube.com/shorts/dXrnXSaxyqY?si=F6UQo3GvkrWrbzq_ 같은 민족이라고 냉정한 평가없이 동조하면 다른데가서도 다른민족에게 겪는 이유없는 불평등등을 당하는것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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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namicy 25일 전
    정신질환자 용의자들의 보호자들 대부분 인터뷰하는 내용들, "정말 착했다", "온순한 사람", "남에게 피해줄 사람 아니었음" 등등 근데 정작 주검으로 돌아오거나 성폭력당하거나, 되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은 뭘로 위로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아들 칭찬하면서 경찰 지시 불응하고 흉기 휘두른거는 모순 아닌가? 꼭 피해자가 나왔어야 그제서야 죄송하다 하고 끝낸건가? 말로 해결될 상황일까? 쏜 경찰은 마음이 편해서 잘 자고 있을까? 얼굴까지 신문에 걸렷는데? ㅉㅉ 진짜 별로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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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den77 25일 전
    영상보니 경찰이 처음에 진압 못해서 몇차례 아버지? 한테 아들 진압하면 다칠수 있다고 경고했었음. 코미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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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현 25일 전
    안타까운 사건인것은 맞지만 마약중독된 한인 40대 중년이 경찰명령에 불응하고 칼들고 경찰에 접근했기에 총격자체로는 정당한게 맞습니다. 바디캠 앵글때문에 꽤 멀리있는것처럼 시각적인 왜곡이 존재하지만 총격 받을때는 바로 팔만 뻗으면 경찰관 심장 찌를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했습니다. 이 사건이 과연 경찰 과잉대응에 의한 억울한 죽음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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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25일 전
    마약쟁이 양용씨가 경찰과 대치하면서 나의 부모는 나를 걱정하지 않는다했는데, 살아있을때 관심을 같고 걱정하시지 죽은뒤에 뭘 하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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