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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스포츠 1부(LA 다저스, 4연승/김하성, 더블헤더 2안타/김도훈, 한국 축구 임시 감독)

주형석 기자 입력 05.21.2024 07:16 AM 조회 1,864
1.LA다저스가 어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연승 행진을 이어갔죠?
*LA 다저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3연전 시작  어제 1차전에서 6-4 승리  요시노부 야마모토, 6.1이닝 100개 투구수(69 스트라이크), 7피안타, 1볼넷, 8탈삼진  MLB 진출 이후 첫 100개 투구수 기록하며 승리 투수  5승1패, 평균자책점 3.17  최근 4연승 달리며 NL West 선두 질주  SD 파드리스, 어제 더블헤더 1승1패, 25승25패, 8경기차 2위  S.F. 자이언츠, 이정후 빠지고 4연승, 23승25패, 9경기차 3위    2.어제 경기는 한번의 빅이닝이 승패를 갈랐죠?

*LA 다저스, 어제 경기 안타수에서 10-9로 밀려  하지만 3회말 절반이 넘는 5안타 집중시켜 6득점  5안타 중 3개가 홈런, 솔로 홈런 2개와 만루홈런 1개로 6득점  프레디 프리먼 만루 홈런과 윌 스미스 솔로 홈런은 Back to Back 홈런  앤리케 ‘키케’ 헤르난데즈 솔로 홈런  3회말 제외하면 8이닝 동안 4안타 무득점에 그쳤지만 한번의 빅이닝으로 충분 *애리조나, 6-2로 뒤진 8회초 Back to Back 홈런으로 6-4 추격  하지만 더 이상 추격하지 못하고 6-4 패배   3.어제 김하성 선수는 더블헤더에 모두 출전했죠?

*SD 파드리스, 어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상대로 더블헤더  1차전, 5-0 지고 있다가 8회초 4득점하며 6-5 극적 역전승 거둬  김하성, 9번타자, 2타수 1안타1득점2볼넷,  수비에서 실책 1개(시즌 7호), 9회말 호수비 펼쳐  2차전, 애틀랜타 선발 크리스 세일, 7이닝 5피안타, 0볼넷, 9탈삼진, 무실점  크리스 세일 호투에 힘입어 애틀랜타가 3-0 완봉승 거둬  김하성, 7번타자, 4타수 1안타, 더블헤더 합쳐 6타수2안타  2회초 도루 성공(시즌 10호), 더블 플레이(6-4-3)도 하나 성공  

4.결국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구하지 못해서 임시 감독 체제로 또 가게 됐죠?
*대한축구협회, 어제(5월20일) 보도자료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새 감독 언급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전 6월 2 경기 임시 감독 체제”  황선홍 임시 감독 체제로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전 3월 2경기 치러  이제 다시 임시 감독 체제로 2경기를 더 소화해야하는 상황   5.그러면 이번에는 누가 임시 감독으로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되는 건지 궁금한데 황선홍 감독은 아니죠?
*황선홍, 23살 이하 카타르 아시안 컵에서 8강에서 탈락하면서 더 이상 감독 후보 아닌 상황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놓치면서 한국 축구 올림픽 출전 40년만에 좌절  한국 국가대표팀 정식 감독이 될 수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고 만 것 *대한축구협회, 김도훈(54) 전 울산 HD 감독 선임했다고 발표 

6.김도훈 감독도 현역 시절에 최전방 스트라이커 출신인데 김도훈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뽑은 이유가 있습니까?
*한국, 6월6일, 싱가포르 상대 원정 경기  6월 11일, 중국 상대 홈 경기 *김도훈, 싱가포르와 인연 깊어  울산 HD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ACL) 우승 차지  2021년부터 1년 동안 싱가포르에서 라이언 시티 팀 이끌어 *대한축구협회, 6월 2경기 중에서 싱가포르 원정에 신경 더 써  싱가포르 축구 잘 알고 있는 김도훈 감독이 최적임자라고 판단   7.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도 김도훈 감독의 선임이 최선임을 강조했죠?
*정해성, 대학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어제 보도자료에서 김도훈 감독 선임 배경 설명  “김도훈 감독은 지도자로서 다양한경험을 쌓았다”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능력과 성과를 분명히 보여주었다”  “싱가포르 리그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현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것도 선임 배경으로 작용했다” 

8.이번 임시 감독 선임에 대한 김도훈 감독의 소감은 나왔습니까?
*김도훈, 대한축구협회 발표 이후 대학축구협회 통해 소감 밝혀  “6월 월드컵 예선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간이 별로 없다”  “우리 선수들이 가진 장점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줄 수있도록 돕겠다”  “임시 감독 제의를 받고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한국 축구에 도움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결정을 내렸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9.혹시 정식 감독 관련해서는 언급한 것이 없습니까?
*김도훈,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전 6월 2경기만 치른다고 언급  처음부터 6월 2경기만 맡는 임시 감독임을 분명히 하고 수락했다는 것  이번에 임시 감독을 계기로 국가대표 정식 감독 되고 싶은 마음 전혀 없다는 것  대한축구협회와 상의해 코치진을 곧 꾸릴 예정으로 알려져  6월 예선전 2경기 치를 A 대표팀 명단, 5월27일(월) 발표할 예정  *대한축구협회, 3월 월드컵 예선전 때 2경기 치르면서 이후 6월까지 정식 감독 선임 약속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 진출 실패로 황선홍 카드 쓸 수 없게 되면서 난항에 빠져  해외 거물급 감독 영입설 나오고 있지만 3개월 허비하고 또 임시 감독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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