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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2등 ‘318만 달러’ 당첨티켓 애나하임서 팔려

박현경 기자 입력 05.20.2024 06:57 AM 수정 05.20.2024 08:12 AM 조회 8,992
지난 토요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 2등 당첨티켓이 남가주 애나하임에서 판매됐다.

CA주 복권국은 지난 18일 저녁 추첨에서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 숫자를 맞춘 티켓이 애나하임 한 편의점에서 팔렸다고 밝혔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이 티켓의 당첨금은 318만 천 602달러에 달한다.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를 맞춘 2등 당첨티켓은 다른 주들에서도 팔렸는데, 이들 티켓의 당첨금은 100만~200만 달러 사이다.

CA주의 경우 복권 판매량과 당첨자 숫자 등에 의해 당첨금이 달라지는 이른바 Pari-Mutuel Basis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같은 2등 당첨이라고 해도 이번에는 타주보다 당첨금이 더 높다.

한편, 잭팟 7천 7백만 달러가 걸렸던 지난 18일 추첨에서 6자리 모두를 맞춘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

지난 18일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19번과 36번, 37번, 42번, 59번 그리고 파워볼 넘버는 19번이었다.

오늘(20일) 열리는 파워볼 추첨의 1등 당첨금은 8천 8백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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