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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LAPD 양용 씨 총격사살 바디캠 공개..'과잉진압'vs'정당방위'

전예지 기자 입력 05.16.2024 06:12 PM 수정 05.16.2024 08:07 PM 조회 10,075
https://youtu.be/0GTvW4wyYLs
[앵커멘트]

지난 2일 정신질환을 앓던 40대 한인 양용 씨가 경찰에 총격 사살돼 과잉진압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LAPD가 당시 상황이 담긴 바디캠을 오늘(16일) 전격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흉기를 든 양 씨가 경찰에게 다가가자 이에 경찰이 세 발의 총격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정당방위 범위를 두고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예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과잉진압 논란을 불러일으킨 경찰의 양용 씨 총격사살 사건.

LAPD가 바디캠 등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오늘(16일) 전격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가(양 씨) 공격성을 보인다”는 LA카운티 정신건강국 직원의 신고 전화로 시작합니다.

<녹취_ 신고자, LA카운티 정신건강국 정신질환 모바일 대응팀(PMRT) 직원>

이어지는 경찰의 바디캠 영상에선 양 씨가 문을 열라는 경찰의 지시를 거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들은 양 씨가 ‘들어오면 죽이겠다’고 했다며 지원을 요청하기로하고 후퇴합니다.

<녹취>

양 씨를 설득하지 못한 경찰들은 결국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 때 양 씨는 왼손에 흉기를 쥐고 있었습니다.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에 혼란스러운듯 양 씨는 경찰을 향해 다가옵니다.

그러자 곧이어 세 발의 총성이 울렸고, 양 씨가 비명을 지르며 쓰러집니다.

<녹취>

경찰이 쓰러진 양 씨의 손에 수갑을 채우고 그의 몸을 수색하는 모습으로 바디캠 영상은 끝이납니다.

양 씨는 가슴에 두 발, 복부에 한 발의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APD 캘리 무니즈 공보관은 양 씨가 들고 있던 11인치 흉기를 증거로 수집했고, 집 안에서 발견된 마약도 수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LAPD의 자체수사가 종료되면 최종적으로 경찰위원회가 조사를 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녹취_LAPD 캘리 무니즈 공보관​>

경찰의 바디캠 영상이 공개되면서 흉기를 든 정신질환자에 총격 대응한 것이 과잉진압이라는 지적과 함께 살상무기에 대응한 경찰의 행동이 정당방위였다는 해석도 나오면서 앞으로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 전예지입니다.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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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칼 들고 다가오는데 좁은 통로에서 피하기는 힘들듯..정당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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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리버럴한 도시에서 리버럴하게 산다...마약에 흉기에....보모님들, ㄱ ㅐ 처럼 벌어서 비싼차에 명품옷에 교회나 눈 깔 돌리며 다니지말고 자식들하고 놀아주고 같이 고민하고 곁에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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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이미 정신건강이 안좋은 상태를 알고 접근했음에도 불구하고 과도칼들고 있다고 총을 쏴서 죽일거면 도대체 왜 간거죠? 무슨 살인자 검거하러 간건가요? 까딱하면 그냥 죽일려고 간건가요? 네 따라갈께요 할줄 알고 간건가요? 다른 유튜브 봐보세요. 총들고 있는 용의자한테도 엄청난 기회를 줍니다. 저정도 상황도 대처못할꺼면 경찰을 하면 안되죠. 가족이 경찰이라 편들고 싶어도 저건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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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이렇게 광주 폭력사태가 민주화로 둔갑돼는 과정을 보는둣하다. 분명히 마약쟁이가 경찰들 들어오면 죽인다고 해서 경찰들 후퇘후 보강해서 들어갔고 놀란 마약쟁이가 물러서더니 식칼을 들고 경찰쪽으로 달려들어서 총을 쐈는데... 과도칼을 들고있다고 총을 쐈다로 둔갑이 돼는군요. 복많이 받으시고 천당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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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맹1 1달 전
    SSang 넌 꺼져~ 정치적인 말은 하지말고 객관적인 입장을 말하시길 바랍니다. 어디서 광주 민주화운동을 거들먹 거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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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미아 1달 전
    정신질환자+약쟁이+식칼을 들고 설치는데 과잉진압이라니ㅋㅋㅋ 웃고갑니다 수많은 바디캠을 보세요. 총들고 있는 용의자한테 무가 기회을 주나요? 칼휘두르고 뛰어오면 그거 막을수 있을것같나요? 이건 정당방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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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수정됨
    정신질환자에 약쟁이란걸 모르고 갔나요? 이게 사살할만큼의 중죄인가요? 위험성이 있을것 같아 수많은 경찰이 문앞에 모였으면 문을열고 나서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지 대비를 못하나요? 테이져건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나요?문열고 나면 친절하게 맞이할건줄 알았나요? 과도칼표현가지고 과도칼이네 식칼이네하시는데 그럼 저칼이 살상전용무기인가요? 그리고 식칼을 언제 휘둘렀죠? 다른손으로 오지말라고 얼마나 제스쳐를 했죠? 핵심을 보세요. 과연 경찰들이 문앞에 모여서 긴시간동안 대비한게 혹시라도 칼들면 쏴서 죽이자, 이게 정당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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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생명은 어떤것보다도 소중합니다. 당장 지금 나의 생명이 끝난다라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끔찍한가요. 남의 생명을 뻿는 경우에는 정말 그에 합당한 충분한 사유가 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우리 생명의 존엄성도 지켜낼수 없습니다. 길거리 걸어가다 누군가 갑자기 칼들고 다가올때 옆에 있던 경찰이 조취를 해준다면 얼마나 고마운 일일까요? 하지만 이 상황은 경찰들이 위험성을 알고 접근한 상황이고 심지어 인질이나 아이들이 옆에 있었던 상황도 아닙니다. 제압할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하고 문을 열고 진입을 해야했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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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미아 1달 전 수정됨
    이미 가족도 못알아보고 폭력을 행사한다는 신고가 들어온 상태인데, 그 정신질환자가 들고있는 칼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상상이 안가나요? 경찰목숨은 개목숨인가요? 미국은 워낙 총기가 많기때문에 길거리 사건보다 비좁고 내부의 상황을 모르는 집으로 들어가는 경우에 더 위험부담을 안고 들어갑니다. 이미 칼을 내려놓으라 여러번 고지를 했고 그걸 거부하고 칼들고 다가오는데 거기에 경찰이 얼마나 더 경고를 주고 얼마나 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무조건 경찰을 까고싶나본데요. 백번양보해도 과잉진압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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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정신승리가 필요하신가 보네요. 눈없어요? 제가 경찰가족이라잖아요. 경찰을 왜까요. 총쏜사람을 까는거지. 이런일이 있으니까 애꿏은 경찰들만 피해를 보는거 아니에요. 본인 글을 한번 다시 읽어보세요. 앞뒤가 안맞잖아요. 정신질환자에 약쟁이가 칼 내려놓으라고 내려놉니까? 문을 열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예상하고 대비했어야죠. 당신말대로 총들고 있어서 경찰이 총에 맞아 죽었어도 들어간 경찰 잘했다고 할겁니까? 위험을 감지했으면 준비를 하고 들어가야하지 칼들고 있다고 당황해서 사살하는게 과연 대처잘한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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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경찰이 신입니까? 사람 목숨 가지고 죽였다 살렸다 즉결심판할수 있는권한이 있습니까? 직업입니다. 상황대처하는 교육받고 훈련받고 위험수당받고 월급받는 직업입니다. 저런 상황이라면 문열고 집입했을때 칼 혹은 그이상의 무기를 소지하고 있을꺼라고 100%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아무런 대비없이 진입했다가 칼들고 있으니 사살한다. 이게 정말로 정당방위 인가요? 이해를 못하니 원시적으로 말씀드릴께요. 개장에 들어가면서 야 개야, 너 나 물라고 하면 너 죽인다. 이거랑 다른게 뭐죠? 개장에 들어가려면 보호구를 착용하고 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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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미아 1달 전
    제가 되려 묻고싶네요. 경찰이 신인가요? 정신질환에 마약하고 이미 손 쓸수 없을 지경이니 신고가 들어왔고 집에 칼인지 총인지 뭐가 있는지 알수 없는 마당에 자해를하고 죽인다 죽는다 그러고있는데 뭐 얼마나 더 조심해서 접근해야 하나요? 경찰이 처음부터 총들고 조준해서 들어간것도 아니고 칼보고 총 뺐잖아요. 경찰도 경찰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가 있어요. 저 사람 죽음이 안타깝지만 가족들은 저지경이 되기전에 손을썼어야하는게 맞고 , 경찰은 여러번 고지하고 설명하고 경고했으니 메뉴얼대로 한거라 과잉진압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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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미아 1달 전
    가족이 경찰이라구요? 근무중 저런사람 만난다면 고작 1.5~2m도 안되는 거리에서 칼들고 성큼성큼 다가와도 부디 테이저건을 쏘고 자기자신과 동료경찰들까지도 지키길 바라겠습니다. 더이상 댓 달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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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scici 1달 전
    저야 말로 남편이 경찰인 사람입니다. 정말 경찰 가족 맞나요? 측근도 아니도 가족이라 실상 더 잘 아실 분이 저게 과잉진압이라 하니 더 기가 막히네요. 불과 몇일전 텍사스에서 5ft 거리에 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경찰 공격해 피를 뿜으면 숨진 사건 있었어요. 겉옷을 입고 잇는 상태면 테이저가 쓸모 없고 하물며 약쟁이면 좀비처럼 테이저 두방 막고도 그냥 뛰어옵니다. 경찰들이 대처를 못하네 마네 해 결국엔 정신병원 관계자들이 대처하라고 아우성이더니 매번 관계자들도 무서워서 경찰 부르더만요. 핸드폰 들고 유투브로 보면 모든게 쉬워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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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댓글 처음써보는데 참 재밌는곳이네요. 칼을들고 앞으로 걸어와서 사살했다라는 팩트만 보시는데요. 다른 팩트도 보세요. 만약 백인이 저렇게 죽었으면 언론에서 가만히 있었을것 같아요? (1) 전후 사정을 보아 저런상황이 벌어질지 몰랐나? (2) 비좁은 공간이라 대처가 쉽지않다는걸 미리 알고 대비 하지 않았나? (3) 사살이 최선의 선택이었나? (4) 사격후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응급조치를 취했나? (5) 수갑채우고 몸수색하는게 최선이었나? (6) 왜 정당방위가 확실하다면 왜 이번 사건이 이렇게 공론화가 되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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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당연히 정당방위가 될수 있겠죠. 하지만 전후 상황이란게 있잖아요. 우리애가 미쳤으니 병원에 데려가 달라는데, 위험한 상태라 우리 힘으론 해결못하니 어떻게든 경찰분들이 제압해서 병원에 데리고 가달라는데 위험인물인걸 뻔히 알고 간건데 막상 실제로 보니까 위험해 보여 쏴서 죽였다? 당신 자식이 운나쁘게도 정신적인 문제가 생겨서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와서 보니 위험해보여 그냥 쏴서 죽였다 생각해봐요. 경찰앞에서 칼들고 설치면 총맞는거 미국에서 누가몰라요? 근데 저럴줄 알고 간건데 대처방법이 적절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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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벨라미아, 당신은 댓글쓰는 예의부터 갖춰요. <ㅋㅋㅋ 웃고갑니다>, 말을 말로 받아쳐야지 뭘 비꼬면서 웃고가요? 그냥가요. <근무중 저런사람 만난다면 고작 1.5~2m도 안되는 거리에서 칼들고 성큼성큼 다가와도 부디 테이저건을 쏘고 자기자신과 동료경찰들까지도 지키길 바라겠습니다> 남의 가족한테 근무중에 저런사람 만나서 한번 곤란해져보라고 악담하는건가요? 상대방 말에 요목조목 반박을 하는건 정당한거에요. 할수있어요. 그런데 어디가서 그딴심보로로 말하고 다니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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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stcost 1달 전
    가족이 경찰이면 여기서 혼자 열내지마시고 가족한테 가서 따져물으시길 바랍니다. 과잉이든 정당이든 판결은 감정호소가 아닌 사건현장과 메뉴얼을 토대로 판결나겠지요. 그것또한 가족이 경찰이라하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현장에서 칼이 나왔는데 경찰이 거짓증언하고있다며 언론에 강력하게 바디캠을 요구한 유가족들은 정상이라 생각이 되는지도 따져묻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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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여기서 혼자 따져묻고 싶어하지말고 당신 가족들한테나 물어봐요. 왜 상관없는 남의 가족한테 따져물으라 말라하나요? 제 가족이 경찰인게 왜 문제가 되는거죠? 가족이 경찰이면 잘못하든 잘하든 경찰편이여야 하나요? 무슨 편가르기 시합합니까? 갑툭튀 껴들자리를 보고 시비를 걸어요. 되도않는 말로 관심받을려고 하지말고. 재밌어서 자꾸 들어와보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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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scici 1달 전
    RK컴퓨터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정당 방위던 아니건 결국엔 누군가의 아들 가족이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가족분도 항상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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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opp 1달 전
    RK니.미... 흠............................................. 미국에서 굉장히 인종차별을 당하신거같아용..........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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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니.미 후 존댓말이라, 굉장히 신선합니다. 이래서들 댓글 다나보네요. 좋아요. 들여다 보는 맛이 있어요. 인종차별 안당해본 동양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없다면 모르고 넘어간거죠. 뭐 그닥 당해본적은 없는것 같지만 사람위에 사람없기에 인종차별 굉장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자기 가족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처럼 다른 어느누구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니 인권과 생명을 소중히 여깁시다. 모든 경찰분들도 정해진 법과 재량안에서 오늘도 집에서 걱정하고 있을 가족 생각하며 안전하게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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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컴퓨터 1달 전
    Pony29, 답변해주는게 인지상정. 안타깝게도 라코에서 컴퓨터도 안팔고 감성도 안팝니다. 안보이는 계급이 있으니까 뭐 어쩌라구요? 안보이는 계급이 있으니까 뭐 사람마다 차별대우 당할수 있다는 건가요? 그게 인명경시에요. 그냥 당신이 보기에 정당한 사살이었다라고 하면 될것을 뭘 계급타령인가요? 그래서 당신의 안보이는 계급은 뭔가요? 존중받을만한 계급쯤은 되나요? 보이든 안보이든 사람들이 계급으로 나뉜다면 속으로 꾹 눌러참고 사세요. 사람들한테 표출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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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맹1 1달 전
    12인치 칼에 6인치 날이면 과도는 아니구요. 모든 정황을 보면 경찰의 정당행위로 보입니다. 단지 왜 총을 먼저 꺼내기 전에 테이져 건을 선택을 안했는지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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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거리가 확보돼면 테이져 건을 사용했겟지요, 하지만 좁은 구역과 거리 확보가 안돼니 테이져를 실패했을경우에 오히려 칼에 역습당할수있으니 건을 사용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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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1004 1달 전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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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현 1달 전
    저도 바디캠 footage 보기전까진 과잉진압이라고 생각했는데 비디오보고 경찰총격 100% justified인거 이해했습니다 광활한 개활지가 아닌 저런 좁은 공간에서 칼 들고 접근하면 테이져나 빈백을 쓰면 오히려 처벌받습니다 본인과 주변경관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행동이기 때문에. 제가 저자리에 있었어도 쐈을겁니다. 안타까운일이지만 마약에 중독된 정신이상자가 좁은공간에서 칼들고 접근하는데 여기에 총격 가했다고 경찰에게 책임전가하는건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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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현 1달 전
    이제 문제 삼아야 할것은 총격자체가 아니라 총격후에 필요한 응급처치를 제때 받았냐 인데 이건 충분히 논란거리 될수 있다 보여집니다. 수갑채울때 이미 눈은 혼탁해져있고 사후강직이 이미 시작되서 상체아래 까지 내려온걸로 보이는데 사람과 그날 기온애 따라 틀리지만 저정도 내려오려면 최소 한시간이상은 아무런 응급처치를 받지 않은걸로 보여집니다. 저건 충분히 법적책임 물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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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남에 안타까운 가족에 죽음을 가지고.....한탕 해먹으려는 변호사 그리고 음...국뽕에 쳐들어 선동질이나 해대는 인권팔이 기레기 미디어..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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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xux 1달 전
    아버지가 정신건강국 직원을 부를 정도로 양용씨의 상태가 그날 심각했네요. 약을 먹고 취해서 정신착란 상태로 자신이 신이다 어쩌고 조현병 증세를 보이니까 이제는 치료시설로 옮겨야 할 싯점이다라고 판단했고 정신건강국 직원이 와서도 소용이 없고 되레 헤치겠다고 위협하니 아버지와 직원이 밖으로 피신했는데 직원은 또 자기 직무상 911 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할 수 밖에 없었네요. 경찰이 와서 아버지에게 사유지 접근 허가를 받았고 강제진압시 신체에 위해를 입을 경우도 생길 수 있다고 사전 고지를 하고 아버지는 허락했네요(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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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xux 1달 전
    (이어서) 처음 경찰이 문을 두드리고 문열어라 했을 때 문을 안열고 반항조로 반응하니 경찰은 지원을 받고 2 차 방문 열기 시도를 하는데 안여니까 강제로 문을 따고 내려놓아라고 두번 소리쳤는데 만약 이때 양용씨가 가만히 서 있었거나 뒷걸음질 쳤으면 총을 쏘지 않았을텐데 칼을 쥐고 문쪽으로 전진했으니까 경찰은 그 상황에서 경찰을 공격하는 제스처로 판단하고 총을 발사했네요. 왜냐하면 칼을 쥐고 있었는데 칼을 경찰에게 던질수도 있으니까요, 미국에 칼 던지는 카페가 여럿있고 한타 6 가와 웨스턴코너에도 칼던지는 카페가 있어요.(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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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xux 1달 전
    (이어서) 칼을 던져서 만약 경찰의 얼굴에다 정통으로 꽂혀버리면 ? 경찰도 살상무기를 가진 위협적인 사람앞에서 정당방위 교육을 받고 그 지침대로 했을 뿐이예요. 그럼 꼭 총으로 해야했나 공포탄이나 고무총 테이져건도 있지않나 이렇게 항변할 수 있지만 미국 모든 경찰이 실탄이 장착된 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무기를 가지고 있지않은 난동범 같은 경우 테이져 건으로 제압하는 경우는 있지만 칼은 엄연히 살상무기죠. 부모가 기자회견에서 아들의 마약으로 인한 정신이상을 감추었죠. 100 프로 경찰의 정당방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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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현 1달 전
    저도 화가나는게 부모님 태도에요. 물론 자식잃고 슬픈 심정은 알겠지만 사실을 호도하면 안되죠. 우리아이가 평화로왔다: 칼들고 설침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아이였다: 마약중독임 집에 없어진 칼 없다: 평소에 아들 칼가지고 다님 평화롭게 병원이송만 바랬다: 경찰에게 아들 다칠수 있다는 주의듣고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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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우리개는 순해서 안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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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tladtla2018 1달 전
    다리만 쏘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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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xcvbnm055 1달 전
    Shot him 3 times in the chest and abdomen + handcuffed a dead person/ amazing police work, great job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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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yman 1달 전
    you are so stu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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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현 1달 전
    앞으로 이사건은 형사사건이 아닌 민사로 다뤄져야 할거 같습니다. 형사쪽은 뭐 더이상 어떻게 할게 없어요. 원래대로라면 바디캠 공개되고 변호사가 기자회견 가진다고 했는데 조용한거 보면 변호사들도 아마 형사쪽으론 안된다는거 바로 알고 깨갱한거 같습니다. 처음엔 기세등등해서 만일 엘에이시 검찰이 기소안한다면 연방검찰이 기소하도록 하겠다고 말할정도 였는데 연방은 커녕 은하계검찰이 와도 기소못합니다. 유일하게 할수 있는건 민사로 걸어서 왜 패러메딕이 제시간에 도착안했는지 그리고 경찰이 죽어가도록 방치한대대한 금전적 책임 묻는게 최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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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namicy 1달 전 수정됨
    1.팩트정리 1-16.100 - BACKGROUND 이 법 보세요. 시민들을 안전과 보호할 의무, 위협이 되는 무기소지로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경고후 총기사용 가능 (법대로 진행) 2. 영상에서 이미 몇차례 경고와 제지를 진행햇음 3. 이미 양씨의 상태로 타인도 다칠수 잇는 상황(총기 난사범 대부분 정신병력있음) 경찰입장에선 총기를 탈취 당할시 사상자 발생. 4.양씨는 제정신이 아닌데다가 마약투약자. 즉 우발적인 행동 가능성 높음(사회적 격리와 치료, 무기소지 방지가 안됬음) 보호자의 미흡환 환자관리 5.총격은 절차대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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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namicy 1달 전
    테이저건 사용은 맞자마자 떼버리는 범죄자들 숫하게 많음 사용할 시 무기소지를 안하고 잇는 일반적인 상황이 적합하다봄(개인적인생각) 개인적으로 안타깝지만.. 이민자분들이 영어에 미흡하다보니, 여러 사회적으로 재활하는 프로그램이 많은데 많이 찾아보셧으면 더 좋앗을거 같네요, 저런 일상복을 한다는 것은 밖에 돌아다닌다는 것인데 칼들고 컨트롤이 안되는 상태에서 밖을 활보한다면 나와 내 자식들도 얼마든지 다칠수 있다는점.. 보호자의 미흡한 관리가 가장 큰 요인이엇던것 같네요 만일 체력으로 통제가 안될정도면 보호시설에서 격리 치료가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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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namicy 1달 전
    경찰 많이 힙듭니다. 옛날엔 경찰을 영웅처럼 사회에선 인정해줫는데 요새는 잘한것보다 못한것만 다뤄지니 경찰을 지원하는 청년들이 많이 적습니다. 경찰들 목숨 내놓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외국인이라고 거리두지마시고 마주칠때마다 고맙다는 말해주세요, 군인이나 파이어맨분들은 범죄자들 마주칠일이 거의 없지만 경찰은 언제죽을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저사람들이라고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싶지 않겠습니까? 파이어맨분들이 경찰되도 뭔일을 해도 욕먹을겁니다. 부처님 수녀님이 경찰해도 욕먹을거라 확신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모든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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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namicy 1달 전
    마약을 누구나 자판기처럼 구매할수 있게 만들어 주신 민주당 카르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요새 마약 품질을 바꿔 주셔서 그런지 복용자마다 자신이 왕인것처럼 느껴지는 좋은 쾌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캔디로도 개발해주셔서 우리 아이들도 마약을 조기복용하게 해주셔서 아이들도 폭력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이모든 큰 변화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미국은 중국과 남미 나라들에게 헐값에 지배당하는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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