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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인근서 90여대 차량 털어간 청소년 2명 체포

서소영 기자 입력 04.23.2024 11:46 AM 수정 04.23.2024 11:59 AM 조회 4,876
LA 웨스트체스터(Westchester)와 플라야 델 레이 지역에서 차량 털이와 공공기물파손 행각을 벌인 청소년 2명이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두 청소년은 웨스트체스터에서 지난 1월 20일 차량 60대 이상과 4월 14일 15대를 그리고 플라야 델 레이에서는 지난 4월 21일 차량 17대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였다.

LAPD는 지난 1월부터 벌어진 이들의 범죄로 도난당한 배낭과 신분증, 신용카드 등이 회수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각기 다른 범죄 현장에서 확보한 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들의 신원을 파악했으며 7500 블럭 맨체스터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해당 범죄와 관련한 제보를 당부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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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rrycherry 1달 전
    미성년자이니까 기소 안됨. 캘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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