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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서 메트로 기사 공격 당해, 대중교통 범죄 노출 심각

서소영 기자 입력 04.18.2024 02:17 PM 수정 05.03.2024 11:13 AM 조회 2,572
지난 주말(13일), 메트로 버스 안에서 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어제(17일) 산타모니카에서도 메트로 버스 기사가 공격당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8일) 산타모니가 5가와 콜로라도 애비뉴 인근에서 한 남성이 메트로 버스 탑승을 시도하며 발생했다.

버스에 탑승하려던 남성은 유리로 된 자동문을 발로 차고 들어와 운전 기사를 폭행한 뒤 도주했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체포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지난 주말메트로 버스에서 운전 기사를 흉기로 찌른 범인은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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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watchu 1달 전
    죽도록 일해서 비싼 세금 내면 공공안전과 보건, 의료에 쓰이는게 아니고 일 안하고 놀고 먹는 부패한 공무원들 배때기와 가족들에게 수억불씩 쓰고 경찰이 사람 총으로 쏴 죽이면 보상금으로 수천만불씩 기본적으로 줄줄 세는데 재정이 남아 날 리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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