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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90년대생 모인 "돌싱글즈5", 내달 9일 첫선

연합뉴스 입력 04.16.2024 08:49 AM 조회 1,397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미드 '운명을 읽는 기계2' 24일 공개
그레고리 맨큐, 서울대서 내한 특강 진행…SBS '세리네 밥집' 28일 첫선
MBN '돌싱글즈' 시즌5 [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90년대생 모인 '돌싱글즈5', 내달 9일 첫선 = MBN은 연애 예능 '돌싱글즈' 시즌5를 내달 9일 처음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돌싱글즈'는 이혼 등을 이유로 '돌싱'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운명을 읽는 기계' 시즌2가 오는 24일 애플TV+를 통해 공개된다.

'운명을 읽는 기계'는 미국 한 작은 마을의 잡화점에 사람들의 운명을 예측해준다는 비밀스러운 기계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스튜디오드래곤 안수정 글로벌드라마팀장은 "국내 드라마 스튜디오가 처음으로 미국 드라마를 제작하고, 성공적으로 시즌2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그레고리 맨큐 내한 특강 [E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그레고리 맨큐, '위대한 수업' 통해 서울대 학생 700명 만난다 = 경제학 입문서 '맨큐의 경제학'의 저자이자 하버드대 교수인 그레고리 맨큐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가수 최강창민, 윤두준이 출연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세리네 밥집'이 오는 28일 처음 방송된다.

'세리네 밥집'은 출연진이 '세리 하우스'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직접 요리한 집밥을 대접하는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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