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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Canal서 여성 2명 습격한 괴한 체포.. 성폭행 정황도 파악돼

김신우 기자 입력 04.12.2024 02:00 PM 수정 04.12.2024 02:06 PM 조회 5,347
지난 6일 Venice Canal에서 2명의 여성을 습격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체포됐다.

LAPD는 올해 29살 앤서니 존스 (Anthony Jones)가 어제 (11일) 저녁 샌디에고에서 체포됐다고 오늘 (12일) 밝혔다.

앤서니 존스는 키 6피트 1인치, 몸무게 200파운드의 흑인 남성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무엇을 근거로 용의자를 체포했는지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LA 카운티 검찰이 인계할 예정이다.

앞서 이번 사건은 지난 6일 밤 2700 블락 스트롱스 드라이브에서 일어났다.

첫 번째 피해자는 올해 54살 미혼모인 메리 클라인 (Mary Klein)으로 Venice Canal을  산책하다 뒤에서 누군가에게 습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클라인은 머리를 딱딱한 것으로 맞았다고 느낀 순간 그대로 기절했다고 진술했다.

클라인은 머리에 여러 차례 타박상을 입었고 턱이 골절되고 치아가 손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로부터 약 1시간쯤 뒤 첫 번째 사건 현장 인근에서 또 다른 여성이 비슷한 수법으로 가격 당해 쓰러졌다.

2번째 피해자에 대한 신상이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두 사건 모두 성폭행 혐의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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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 1달 전
    우리 한인 민주당 여러분 다같이~~B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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