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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서 레고 도난품 무려 30만 달러 어치 발견..4명 체포

박현경 기자 입력 04.11.2024 06:42 AM 수정 04.11.2024 08:12 AM 조회 3,555
남가주에서 도난 당한 레고 무려 30만 달러 어치가 무더기 발견됐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지난 9일 LA와 오렌지카운티 4곳에서 수색영장을 집행해 이를 발견하고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타겟과 홈디포, 로우스 등에서 레고를 훔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장물을 거래하는 이들에게 레고를 판매했고, 이들은 스왑밋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대중에 레고를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들은 오렌지 출신 올해 44살 제레미 존슨, 헌팅턴 비치 출신 39살 마타 하트(Hardt), 스튜디오 시티 출신 47살 청-페이 유(Chung-Pei Yu), 그리고 브레아 출신 35살 셴 리(Shen Li)다.

이들은 소매 절도와 중절도 그리고 모의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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