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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375만 달러의 LPGA JM Eagle 챔피언십 토너먼트 오는 25일 윌셔컨트리 클럽서 개최

PR 입력 04.08.2024 04:40 PM 수정 04.08.2024 04:43 PM 조회 1,540
LPGA 토너먼트 일반 대회 중 최고 상금 규모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윌셔 컨트리클럽서 열려
한인 제니 신,안드레아 리, 앨리슨 리 출전
올림픽골프 전 매장서 1일 갤러리 입장권 25달러 판매
Photo Credit: 총상금 375만달러가 걸린 LPGA JM Eagle 챔피언십 토너먼트가 오는 25일 LA 한인타운 중심부의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8일 LA 한인타운 올림픽길의 올림픽골프 매장에서 LPGA 제니 신 선수가 대회 공식 인터뷰를 LPGA 제레미 미디어디렉터와 진행하고 있다.
https://youtu.be/VlkWmiZ2pKY
오는 25일부터 4일간  LA 한인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의 공식 기자회견이 8일 LA 한인타운 올림픽길의 골프 전문매장  올림픽골프에서 열렸다.

이날 공식 기자회견에는 코리언 아메리칸 LPGA 선수 제니 신 프로가 특별 참석해 LA 한인 골프팬들에게 일일히 사인과 기념품을 나누어 주며  한인 선수들을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JM 이글 챔피언십 토너먼트는 총 우승 상금을 지난해 대회보다 75만 달러를 인상해 총 우승상금이 375만달러로 LPGA  5대 메이저대회와 시즌 최종 대회를 제외하고 우승 상금 규모가 가장 많은 대회로 급성장했다.

특히 이번 토너먼트는  이곳 LA와 캘리포니아가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한인 선수 제니 신을 비롯 안드레아 리, 앨리슨 리 등이 출전해 LA 한인 골프팬들과 갤러리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LA 한인타운의 골프 전문 매장 올림픽골프(대표 데이빗 노)는 LA 한인 골프팬들을 위해 갤러리 1일 입장권을 LPGA 온라인 판매보다 더 저렴한  장당 $25가격에  전 올림픽골프 매장에서 판매하며 한인들의 응원 열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JM이글 챔피언십 토너먼트는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LA한인타운의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