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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논란 82살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11월 사임"

전예지 기자 입력 02.28.2024 10:33 AM 수정 02.28.2024 10:35 AM 조회 2,586
고령 정치 논란에 휩싸였던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이번 임기를 끝으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매코널 상원의원은 오늘(28일) 상원 연설에서 "이번이 공화당 상원 지도자로서 마지막 임기"라며 "11월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다만 임기가 끝나는 2027년 1월까지 의원직은 유지한다고 전했다.

매코널 의원은 상원 원내대표로 선출돼 2007년부터 9차례 연임하며 공화당을 이끌어 오고 있다.

올해로 82살이 된 매코널 의원은 지난 1월 미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상원 원내대표로 재직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매코널 의원은 지난해(2023년) 7월 의회 기자회견 중 갑자기 말을 잇지 못하고 20초 정도 '얼음'이 돼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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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watchu 1달 전 수정됨
    이 쓰레기 인간................악마 트럼프 재직 당시에 탄핵을 두번이나 당했는데 그때 마다 진실을 왜곡하고 단 한번도 옳은 말을 하지 않았음...................악마 트럼프 한테 영혼을 팔아 먹은 개만도 못한 공화당 쓰레기들.............전부 지옥으로 꺼져라 도데체 내가 알던 역사를 수호하고 수고한 자들의 짐을 덜어 주고 진실만을 말하던 공화당은 도데체 다 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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