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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에서 ‘No Hit’ 총격사건 발생, 용의자2명

주형석 기자 입력 02.24.2024 09:56 AM 조회 2,446
어제밤 11시25분쯤 63rd St.과 De Forest Ave. 부근
경찰 조사 결과 차량에서 내린 2명, 허공에 대고 총격
용의자 2명, 경찰이 오기전에 다시 차량에 타고 도주해
허공 총격이 Long Beach에서 벌어졌다.

Long Beach 경찰국은 어제(2월23일)밤 11시25분쯤 총격이 일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911 총격 신고를 받은 Long Beach 경찰국은 경찰관들을 총격이 일어났다는 장소로 급파했다.

출동한 Long Beach 경찰관들이 도착한 곳은 63rd St.과 De Forest Ave. 부근이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아무도 없었다.

인근 주민들과 목격자들의 증언을 종합하면 한 차량이 현장에 와서 멈춘 후 2명의 괴한들이 내렸다.

차량 밖으로 나온 2명의 괴한들은 총을 꺼내 허공에 대고 총격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게 총격을 가하고는 경찰이 오기전에 다시 차를 타고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Long Beach 경찰국은 이번 총격사건을 누구도 맞추지 않은 ‘No Hit Shooting’으로 규정했다.

총격을 맞은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용의자들에 대해서도 파악한 것이 없다고 Long Beach 경찰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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