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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12.06.2023 07:56 AM 조회 2,185
1. 워싱턴 DC와 인접한 버지니아 알링턴에 있는 자신의 주택을 대폭발로 파괴시키고 사망한 용의자가 56살의 한인 집주인 제임스 유씨로 발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 CA 경제전망이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경제의 성장 둔화로 인해 CA주 경제도 성장 둔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UCLA앤더슨 경제연구소가 예측했다.

3. LA 카운티는 앞으로 20년동안 타지로부터의 물 수입을 60% 줄이고, 빗물 저장이나 물 재활용, 재생용수를 저장해 자체적으로 80%까지 조달하는 내용의 첫번째 물 계획을 채택했다.

4. 남가주 랜초 쿠카몽가와 라스베이거스까지 218마일을 두시간에 주파하는 고속철도 건설안이 30억 달러의 연방 보조금을 받는데 성공했다. 2028년 LA올림픽에는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5. LA시의 노숙자 정책이 ’헛점 투성이’ 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막대한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영구적인 주거지를 찾은 노숙자는 전체의 4%에 그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6. CAL 스테이트 계열 대학의 교직원들의 파업이 하루씩 번갈아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칼스테이트 LA의 교직원들이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파업 시위를 벌인다.

7. 잡 오프닝이 10월에 873만개로 60만개 이상 급감해, 고용이 급속 냉각되며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다. 몇달 전엔 일자리와 실직자 비율이 2대1이었으나, 지금은 1.3대1로 크게 줄었다.

8.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년 대선 도전이 없었다면 자신도 재선 도전을 안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를 이길 사람은 자신뿐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는 지적이다.

9. 내년 대선에서 젊은 유권자층의 투표 참여의사가 49%로, 4년 전 57%보다 8%p나 하락한 것으로 나와, 젊은 층의 지지율이 높은 민주당 바이든 대통령에게 불리할 수 있다고 WP가 보도했다.

10. 공화당 대선후보들의 4차 TV토론이 오늘 저녁 5시 채널 5, KTLA에서 중계된다. 이번에도 도널드 트럼프는 참가하지 않고, 니키 헤일리, 론 드샌티스, 크리스 크리스티, 비벡 라마스와미 등 4명만이 참가한다.

11. 헐리우드 배우들이 약 4개월에 걸친 파업을 끝내는 잠정 합의안을 비준했다. 헐리우드 배우·방송인 노동조합은 합의안 비준 표결에서 투표 참가자의 78%가 찬성표를 던졌다.

12. 올해 11월 지구 평균 표면 기온도 섭씨14.22도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따뜻한 11월로 기록됐다. 이제 올해가 한달 남았지만, 결국 2023년이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 확실해졌다.

13. 라디오코리아 장학재단인 ‘RK 미디어 파운데이션’이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 5 회 장학금 전달식이 어제 열렸다. 올해에도 4명의 직원 자녀들이5천달러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14. 78살의 가수 브렌다 리가 13살 때 발표한 크리스마스 캐럴, 'Rocking around the Christmas tree’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제치고 65년 만에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15. NBA 인 토너먼트 준준결승에서 오스틴 리브스가 경기 종료 15초를 남기고 3점슛에 성공한 레이커스가 PHX썬스를 106:103으로 신승을 거두고, 내일 NO펠리컨스와 준결승을 치르게 됐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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