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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카스터에서 흉기 난동 여성, 경찰 총격받고 사망

주형석 기자 입력 12.05.2023 06:52 AM 조회 2,095
어제 저녁 6시쯤 2100 East Ave. J-8 부근에서 일어나
남녀가 다투다 여성이 부엌 식칼 들고 남성 위협
남성 해치겠다는 식칼 든 여성에게 경찰 총격 가해
병원으로 옮겨진 여성, 숨져.. 현장에서 흉기 확보
Lancaster 지역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던 여성이 경찰 총격을 받고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12월4일) 저녁 6시쯤 가정폭력이 일어났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

911 가정폭력 제보 전화를 받고 출동한 LA 카운티 셰리프국 Deputy들은 2100 East Ave. J-8 부근에 도착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 Deputy들이 도착했을 때 한창 가정폭력이 진행되던 상황이었다.

남녀가 Deputy들이 도착했음에도 계속 싸우고 있었는데 특히 여성이 부엌용 식칼을 들고 남성을 찌르겠다며 위협했다.

그러다가 여성이 남성에게 접근하자 Deputy 한명이 총격을 가했다.

총격을 받고 쓰러진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에 숨지고 말았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현장에서 식칼을 증거물로 확보했다.

수사를 하고있는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제보를 받고 있는데 어제 사건이나 남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은 1-323-890-5500, 살인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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