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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대 주말 거쳐 다음 주 따뜻해진다

김신우 기자 입력 12.01.2023 01:25 PM 조회 4,331
늦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남가주 일대가 다음 주에는 따뜻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주말부터 낮 최고 기온이 점차 오르다 다음 주에는 봄이나 여름과 같은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LA 일대와 샌퍼난도밸리, 오렌지 카운티 지역은 주말동안 낮 최고 기온이 70도대 중후반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내륙 및 사막 지역 일대는 이보다 다소 기온이 낮겠다.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남가주 일대 낮 최고 기온이 70도대 후반에서 80도 초반까지 오르며 따뜻해질 전망이다. 

이 기간 밤 최저 기온은 50도대 중후반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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