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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주는?

박세나 기자 입력 06.05.2023 10:44 AM 수정 06.05.2023 03:35 PM 조회 3,306
최고 메사추세츠, 최저 웨스트 버지니아
CA주 8위 기록.. 사회 정책, 여가 등 우수
CA주가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주 8위에 올랐다.

장학금 정보 웹사이트 스콜라루(Scholaroo)는 구직, 여가 활동 등 7개 기준을 이용해 가장 행복한 주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주는 메사추세츠였다.

이어 일리노이, 코네티컷, 뉴저지, 뉴욕, 메릴랜드가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반면 전국에서 가장 불행한 주는 웨스트 버지니아였다.

이어 아칸소, 미시시피, 켄터키, 루이지애나가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CA주는 노동자, 임산부, LGBTQ 권익 보호 등 사회 정책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여가 활동 부문에서도 전국 2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울증과 자살 등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정신 건강 부문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CA주는 주택, 소득, 저축 등과 관련된 개인 재정 부문에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주민들의 대인 관계는 전국 34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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