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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서 아파트 무단 침입한 괴한 2명 총맞아 숨져

곽은서 기자 입력 03.22.2023 10:35 AM 수정 03.22.2023 10:36 AM 조회 4,150
해당 아파트 거주자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선택"
경찰 조사 적극 임해
현재 어떤 혐의도 적용 안 돼
텍사스 갈랜드(Garland)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 무단침입한 남성 2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

갈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18일 새벽 2시 30분쯤 4300블락 노스 갈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우드랜드 앳 더 프리서브(Woodlands at the Preserve)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숨진 강도들은 특정 거주자의 집 내부에 강제로 들어가려다 거주자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들을 향해 총격한 거주자는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다”며 경찰 조사에 응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현재까지 어떤 혐의도 거주자에게 적용된 바가 없으며 관련 조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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