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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궂은 날씨속 다우니 뺑소니, 자전거 운전자 사망

주형석 기자 입력 01.30.2023 06:26 AM 조회 2,574
어제 밤 10시40분쯤 Telegraph Road, Pico Vista Road 부근
자전거 타고있던 한 남성, 지나던 차에 치여 그 자리서 숨져
사고 차량, 그대로 달아나.. 경찰 “비가 사고 원인이었을 수있어”
어제(1월29일) 밤 Downey 지역에서 뺑소니 사고로 자전거를 타던 한 사람이 숨졌다.

Downey 경찰국은 어제 밤 10시40분쯤 사고가 일어났다는 신고가 911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가 일어난 현장인 Telegraph Road, Pico Vista Road 인근으로 출동했다.

사고 현장에는 자전거를 타던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지나던 자동차가 자전거를 치었고 그 충격으로 자전거 운전자는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구조대가 사고 현장에 도착해 살폈을 때 자전거 운전자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응금구조대는 사고가 일어난 직후 자전거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진 것으로 분석했다.

숨진 자전거 운전자는 남성이라는 것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사고를 낸 차량이 그대로 달아나 뺑소니를 친 가운데 Downey 경찰은 사고 현장인 Telegraph Road 주변을 통제하고 이번 사고를 조사하면서 뺑소니 차량 관련 정보를 수집했다.

경찰이 사고 조사를 위해서 통제한 구간은 Pico Vista Road부터 605 FWY 사이 Telegraph Road다.

경찰은 어제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이번 사고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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