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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워싱턴서도 총격 약 9발 발생.. 3명 사망

곽은서 기자 입력 01.24.2023 11:40 AM 수정 01.24.2023 01:26 PM 조회 2,502
워싱턴주 야키마(Yakima)에서 약 9발의 총격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야키마 경찰국은 사건이 오늘(24일) 새벽 3시 30분쯤 웨스트 버치필드 로드(West Birchfield Road) 인근에서 발생했고 용의자는 올해 21살 제리드 해덕(Jarid Haddock)이라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역 주유소에 위치한 편의점(Circle K)에서 음식을 먹고 있던 2명을 향해 총을 쐈다.

이어 편의점 밖으로 나가 1명에게 총격했다.

피해자들은 모두 숨졌다.

인근에 거주 중인 주민은 “약 9발의 총성을 들었고 용의자가 시간차를 두고 총을 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다.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으며 무장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총격 사건으로 인해 인근 도로들은 임시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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