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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 배우 커스티 앨리 사망..향년 71세

곽은서 기자 입력 12.06.2022 11:46 AM 수정 12.06.2022 11:48 AM 조회 3,638
Photo Credit : @kirstiealley
시트콤 ‘치어스(Cheers)’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커스티 앨리(Kirstie Alley)가 사망했다.

앨리의 자녀들은 어제(5일) 소셜미디어에 앨리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향년 71세였다.

이들은 “사랑하는 엄마가 암과 싸우다 세상을 떠났다”고 밝히며 “스크린에서의 모습처럼 대단한 엄마이자 할머니였다”고 추모했다.

이어 “우리에게 끝없는 행복을 주신 분”이라며 애도했다.

고인은 NBC에서 1987년부터 1993년까지 방영된 시트콤 ‘치어스’ 주연 배우로 연기해 여우주연상과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

또한 ‘마이키 이야기(Look Who's Talking)’에도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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