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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10.04.2022 07:58 AM 수정 10.04.2022 08:44 AM 조회 3,132
1. CA주가 더 덥고 건조한 지역으로 바뀌고 있어, 지난 3년간 주 역사상 가장 가물었던 시기를 보냈으며, 새해에도 가뭄이 4년째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 세계적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계속하고 있는 연준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미국 경제라면서, 통화긴축 정책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했다.

3. 그러나 최우선과제인 물가잡기에서 아직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올연말부터 고물가, 고금리, 제로 또는 마이너스 성장, 실업률 상승 등을 동시에 겪는 불경기가 시작될 것이란 경고가 나왔다.

4. 경기가 침체되면서 좀도둑 등, 치안 문제가 커지고 있던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에서 이번엔 한인 업주가 강도에게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한인 업주들의 공포심이 커지고 있다.

5. 올해로 34년째인 ‘가정폭력 인식의 달’인 10월을 맞았지만, 9초마다 여성 1명이 폭행을 당할 정도로 가정폭력이 여전히 만연하고 있어, 예방과 근절 캠페인이 절실한 상황이다.

6. 방역 규제 빗장이 풀리면서 기지개를 켜던 한국 항공업계가 원-달러 환율 직격탄을 맞고 휘청이고 있다. 결국 한국 방문 왕복 항공권 가격도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7. 중간선거에서 스포츠 도박에 대한 두 가지의 주민발의안이 모두 통과가 힘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번 원주민 도박장에서의 스포츠 도박은 42:31, 27번 온라인 스포츠 도박은 53:27로 모두 반대가 더 많은 것으로 나왔다.

8. LA 통합교육구 전산망을 해킹한 해커들이 공개한 정보들은 상당한 분량이긴 하지만, 절대적으로 중요하거나 민감한 기밀 정보는 아니라고 카허발류 교육감이 밝혔다.

9. 바이든 행정부가 마련한 학자융자금 탕감조치를 반대하는 측이 집단소송을 제기하자, 정부는 민간으로 넘어간 론은 탕감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일부 지침을 고치는 것으로 맞대응하고 나섰다.

10. 송금 서비스 ‘Zelle’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스캠과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문제는 피해를 입어도 보상받을 길은 사실상 전무하기 떄문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1. 북한이 발사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IRBM이 일본 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떨어지자, 북한이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긴장감을 끌어올리려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 한편 한미 군 당국은 북한의 이번 도발에 대응해 미군과 한국군 전투기 4대씩이 참가한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과 함께 정밀폭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합참이 공개했다.

13. CDC는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 보고를 하는 국가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 여행 위험을 평가하는 능력이 축소됨에 따라, 더 이상 여행 경보 국가 목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4. 지난 해 수퍼볼 챔피온인 LA램스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램스는 어제 Monday Night Football에서 SF 훠티나이너스에게 24:9로 완패해 NFC 서부조 4팀이 모두 2승2패가 됐다.

15. 다저스가 CO 록키스에게 2:1로 패했다. 그러나 8월에 팔뚝 부상으로 선발진에서 빠졌던 토니 곤솔린이 두 이닝을 던지면서 PO 에서의 선발진 합류 가능성을 높였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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