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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김연아·윤여정 등 만나 성평등문제 간담회

김나연 기자 입력 09.28.2022 11:17 PM 조회 2,927
한국시간 29일 한국을 찾은 카멀라 해리스 부대통령이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에서 각 분야의 한국 여성 리더들과 간담회를 했다.

'신기원을 연 여성들과의 라운드 테이블'(Groundbreaking women round table)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행사에는 '피겨 퀸' 김연아,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배우 윤여정, 김정숙 한국여성정치문화연구소 회장, 백현욱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소설가 김사과, 이소정 KBS 9시 뉴스 앵커 등이 참석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해리스 부통령은 방한 전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체계적인 방식으로 한국 내 성평등을 제기할 방법을 찾기 위해 한국의 여성 지도자들과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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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ust26 2달 전
    쥴리가 빠져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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