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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부터 남가주 일원 폭염경보 발효

전예지 기자 입력 09.25.2022 12:41 PM 수정 09.25.2022 01:14 PM 조회 3,806
오늘(25일) 남가주 일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국립기상청은 남가주 지역 일원에 극심한 더위를 경고하면서 오늘부터 다음 주 수요일(28일)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 23일 국립기상청은 남가주에 다음 주 화요일인 27일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는데, 이를 하루 더 연장한 것이다.

오늘 밸리와 사막 지역은 100도까지 기온이 치솟을 것으로 예고됐다.

그레이터LA 지역 일원은 내일(26일)부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카운티, 샌 버나디노카운티 등 일부 지역 기온이 100도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일부터 폭염경보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이어 열사병 위험을 강조하면서 물을 자주 마시고 최대한 실내에 머무를 것과 가족과 지인들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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